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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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러
영어 : Rer(-er의 변형)
개요
한국어에 "쟁이" "장이" "자(者)" "사(士)" 등의 뭔가를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가 있다는 걸 모르는 병신새끼들이 만들어 쓰는 단어.

국어의 기능을 이해하지 못한 좆병신 새끼들이 처음에는 "er" 을 붙여 뭔가를 하는 사람을 지칭했는데, 이걸 지능수준이 문맹 할배급인 새끼들이 원래부터 "러" 라고 하는 줄 알고 아무데나 쳐 쓰고 있다.
지능지수가 1자리에 수렴하는 병신새끼들이 er만 붙이면 전부 사람인 줄 안다. 정말 좆애자새끼들이 틀림없다. 자신들이 쓰는 언어니까 신경 쓰지 말라고는 하는데 제 3자를 상대로도 거리낌없이 사용한다. 이런 애미뒤진 놈년들을 빠르게 찾아보려면 트위터에 검색해보면 된다.
심지어 "게임러"[1] "그림러"[2] "방송러"[3] 등의 의무교육을 받았는지 의심케 하는 대갈빡에 뭐가 들어있는지 분간이 불가능한 수준의 말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정도는 약과이며 "한국러"[4]"직장러"[5]같은 단어도 아주 당연하게 쓰는 부녀자들 천지다. 심지어 "탱커러""엔지니어러"라는 말도 검색해보면 쓰는 년이 있다. 머가리는 모자쓰라고 달아놓은 애미뒤진 인간들이니 그냥 무시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슈터러", "플레이어러" 등 이미 er 이 있는 뒤에다가 er 을 또 붙이는 "역전앞" "RPG게임"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생물도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야민정음을 예로 들며 양비론으로 몰아 간다. 다만 양비론을 주장한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 ~러를 까는 행위라는 건 절대로 인식하지 못한다. 이쯤 되면 두개골 안에 뇌가 들었는지 똥덩어리가 들었는지 구분이 안 될 지경이다. 그리고 ~러를 실드치는 놈들중에서는 자기가 쓰는 ~러는 옹호하지만, 남이 쓰는 ~러는 극딜하기도 한다. [6]
더 엽기적인 것은 바로 이 디시위키에도 아무데나 ~러를 갖다붙이는 쓰레기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나 각종 게임과 애니메이션 관련 항목에서 두드러진다. 이는 ~러 용법 자체가 씹덕들 사이에서 주로 쓰인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이런 년놈들이 다 뒤지지 않으면 나중에는 후손들이 정말로 작가와 가수 같은 말을 냅두고 글러 노래러라 칭할 지도 모른다.
그리고, 가장 압권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러라고 칭하기 시작한 ~~갤러들이 개구리 올챙이 적 시절 생각 못하고 ~러 용법에 풀발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닥치고 갤질이나 하는것이 옳다. 스갤러 야갤러 다 뒤졌냐
└gall에다가 er 붙이면 galler 가 되어서 갤러가 된다는걸 모르는 파오후가 부들부들대는 중이다.
충과의 차이점
러와 비슷한 말로 충이 있다.
그러나 기능상의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러는 문자 그대로 특정 행위를 한다는 데에 초점을 두는 반면, ~충은 해당 행위를 하는 이를 모욕하는 색체가 짙은 표현이다.
즉 ~충이 ~러의 욕, 부정어로 쓰인다면 ~러는 대가리에 돌이 들었는지 의심스러운 빠가새끼들이 쓰는 언어라고 생각하면 쉽다.
예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