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릭

K-위키
옛@Buebe (토론)님의 2020년 4월 29일 (수) 15:04 판

멀쩡한 새 기타를 스크래치내거나 도료를 발라 쓰레기장에서 주워온 퀄리티로 보이게 만드는 행위이다. 사진은 starshine이라는 듣보 브렌드 제품인데 저딴걸 20만원씩 받고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