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K-위키
옛@갓시아 (토론)님의 2023년 5월 13일 (토) 21:56 판


UN 상임이사국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BRICS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X

==

진짜 유럽의 구원자

히틀러의 나치 독일과 나폴레옹의 프랑스를 물리친 유럽의 균형자

물리치료나라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나라다. 러시아(Russia)라는 국명은 영어식 명칭이며 러시아어로는 라씨야(또는 로씨야)(Россия)라고 한다. 어원은 “노 젓는 사람들의 나라” 정식 풀네임은 라씨스까야 피지라찌야(Российская Федерация).

러시아 민족을 이야기 할때는 루쓰끼(русский) 라고 한다.

러시아의 터프함 마초 카리스마에 빠지는 현상은 세계적으로 원래 꽤 있는편.

여자는 미녀로 유명하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같은 슬라브어 국가 쪽은 서구에서도 미녀가 많이 나오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모든 러시아인이 미녀인 것은 아니다.)

흔히 국제사회에서 국가에 동물을 빗댈 때 (불곰 혹은 북극곰)에 비유되기도 하며

실제로 러시아인들 스스로도 자국을 묘사할 때(주로 자조적으로 비하할 때) 곰으로 묘사하기도 한다. 올림픽 마스코트도 곰이다.

국가(國歌)

러시아 연방 찬가 참조

성의식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물리치료가 매우 발달해 똥꼬충 환자들의 완치율이 매우 높다고 한다.

ㄴ 그래서인가 러시아는 유럽 국가들중에 똥꼬충을 가장 극혐한다.

거기다 우수한 물리치료 지식과 효과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보완을 위한 스킨헤드라는 물리치료사협의회도 있어서 물리치료는 나날이 발전 중이라고 한다.

러시아의 유명한 물리치료사로는 막심 마르친케비치가 계시지만 감옥에서 집단 윤간당하고 죽었다 ㅋㅋㅋㅋㅋㅋ

그 치료 실력은 가히 독보적으로, 무려 500명을 치료하셨다. 과연 물리치료사협의회에서도 내노라 하는 권위자이시다.

ㄴ 뭘 내놔 내로라 겠지

ㄴㄴ인터폴이 내놓으라 하잖아

그리고 국가적으로 일반 국민들도 물리치료에 대해 관심이 높기 때문에 일반 시민 남성들도 이따금 길거리서 환자들에게 무료 진료를 시행하기도 한다.

의술을 체험하고 싶다면, 휴가나온 러시아 공수부대 성님 앞에서 응딩이를 흔들흔들 해보자. 불곰성님의 조예깊은 의술에 감읍하여 몸둘바를 모르게 될 것이다.

러시아식 물리치료의 진가를 맛보고 싶다면, 슬라브족 어린아이 딱 한명만 괴롭혀봐라. 그래서 교도소에 들어가봐라. 교도소 물리치료사들의 클래스는 길거리 물리치료사들과 차원이 다르다.

ㄴ농담으로라도 이런 말 하지마라

ㄴ 아동을 대상으로 삼은 범죄자는 모든 범죄자 중에서도 극악으로 친다. 특히 나이 의식 정서가 거의 없는 서구권에서는 다른 죄수들한테도 맞아 죽는게 아동을 대상으로 삼은 범죄자다. 그리고 마초 문화가 강해서 "건드릴 사람이 없어서 애기를 건드리냐?" 이렇게 물리치료사 형님들이 반응을 보인다.

동성애 커뮤니티에서도 가끔가다 러시아 드립치는데 대부분 반응은 거기가면 맞아 죽는다는 반응. 사실 이성애자 동양인이가도 맞아 죽는다. 축구선수도 동양인 패는 미개한 나라.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러시아에서 게이짓하면 맞아 죽는다 이 이미지로 유명하지만 실제는 전혀 다르다. 당장 트위터나 디스코드, 레딧, 포챈에 러시아 게이들 찾아보면 바글바글하게 널려있다. 심지어 트젠들도 되게 많다.

러시아에서 게이짓해도 되냐 라고 물으면 돌아오는 답은 그런거 신경 쓰는 사람 별로 없고 잘만 게이짓하고 다닌다 라는 답변이 돌아온다.

그렇다. 우리가 아는 러시아 역시 게이에 점령당한 것이었다... 물론 모스크바같은 대도시 및 절은 사람 한정이다.

그냥 한국하고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한국에서 게이들이 키스한다? 당연히 시선이 매우 좋지 않을 것이다. 러시아도 똑같을 뿐이다. 러시아도 멀쩡하게 성소수자 시위 열리고 게이바도 버젓이 존재한다.

다만 한국은 게이페스티벌 개최해도 쌍욕박고 끝나지 러시아는 심심치않게 폭력행사한다

ㄴ 그 폭력도 요즘엔 많이 줄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남자인지 여자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 문서는 남자가 여장했거나, 아니면 여자같은 남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반대로 여자가 남장했거나, 아니면 남자같은 여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니면 아예 성별이 없거나 진짜로 성별이 불명일 수도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트랜스젠더들이 많기로 유명했다. 남자들이 할 수 있는 가장 남자다운 행위가 여장인걸 감안하면 이상한 것도 아니다. 한마디로 중간이 없다. 상남자 알파메일들과 보추들만이 존재하는 나라.

러시아가 미녀들이 유명한 것 처럼 보추들도 한 미모 한다. 한녀는 그냥 개바르는 수준. 2010년대 이후론 트젠이 훨씬 더 많이 늘어서 트위터나 야동사이트에 넘쳐 흐른다.

의료선진국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주소



의료선진국 러시아의 물리치료사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환자를 찾아가기까지 해서 치료하는것으로 보아 훌륭한 의사들임이 틀림이 없다.





주소



의료선진국 러시아에서는 환자분께 영원한 안식을 처방한다





주소



의료선진국 러시아에서는 여성들도 영원한 안식을 처방한다





주소



물리치료뿐아니라 심리치료에도 일가견이 있는 러시아 시민들. 수많은 의사들이 길거리에서 환자를 자애와 사랑으로 다가가 무료로 치료해주는 모습이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주소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힘든 여객기 내부에서도 어디에나 있는 의료선진국 러시아의 물리 치료사들의 솜씨는 빛을 발한다.





주소



의료선진국 러시아의 물리치료는 비행기도 고치는걸 보아 러시아인의 교양 학문임이 틀림없다.





주소



의료선진국 러시아에서는 물리치료로 똥송한 유전자도 고칠수 있는것으로 보아, 러시아의 물리치료는 유전학에도 응용되는 깊이 있는 학문이 분명하다.





같은 공산권 국가였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소련 시절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이쪽도 선진적인 의료기술이 도입되었다. 같은 우방국 시민들끼리 물리치료를 서로 전파하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은가? 그야말로 청출어람이 따로 없다.




심지어 중국에서는 의료선진국 러시아의 물리치료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단체로 배타고 러시아로 관광을 가기도 한다.


이제 마누라도 참교육한다 가정폭력 처벌 존나 줄인다더라 갓시아 삼일한 ㅅㅌㅊ [1]

똥양킬러 스킨헤드

불운하게도 내용이 너무 적어서 휙 지나가기 쉬운 목차다.

러시아 빠는 전형적인 몽골리안상 병신들 스킨헤드한테 단체로 몰매 쳐맞아봐야 정신차린다. 이 새끼들은 네오나치를 겸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자기 조상들이 독소전쟁에서 나치랑 피터지게 싸웠다는 건 모르는가보다. 그래서 자국민들도 스킨헤드는 극혐함.

ㄴ 어차피 예카테린부르크 기준으로 동쪽은 아시아계 러시아인들이 꽤 많은 관계로 스킨헤드 그딴거 없다고 봐도 좋고 서부 쪽은 어디 깡촌그라드이면 모를까 주요도시에는 경찰들이 다 잡아가서 없다. 오히려 요즘에는 고프닉이라고 불리우는 양아치새끼들이 더 위험함. 아디다스 저지에 싸구려 보드카에 뉴스보이캡 그리고 고프닉 스쿼트라고 불리우는 이 새끼들 특유의 쪼그려앉기가 결합된 러시아판 앰생새끼들인데 관광객 털기가 얘들 취미생활이니 알아서 조심히 거리 벌려.

러시아 관광하면 많이 가는 대도시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에는 거의 없는것이나 마찬가지이긴한데 100% 박멸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니가 진짜 존나게 재수가 없으면 마주칠 수도 있다.

행여나 이런 놈들 만나면 괜한 객기 부리지말고 무조건 큰 길가나 경찰이 있는 쪽으로 좆빠지게 튀어라. 이것들은 십중팔구 떼거지로 몰려다니거나 흉기를 들고다니기 때문에 니가 알렉산드르 카렐린이라해도 못 이긴다.

우뽕들은 여기서 러소포비아 글 싸지르지 말고 꺼져라 ㅗㅗ

종교

흔히 사람사는 데에 있어서 종교가 빡빡하게 구는 경우의 최강자는 이슬람으로 알려져있지만 사실 최고봉은 정교회이다. 존나 정통적이어서 종교가 사람으로 하여금 존나게 숙연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또 그 절차가 조낸 엄숙하다는 점에서 정교회의 방식을 따라가는 메이저급의 종교는 없다. ㄴ 근데 국민의 3분의 1정도가 무교고, 정교회 신자 대부분이 신앙심이 별로 없다.

이슬람 같은 경우 ㅂㅅ들 때문에 이미지 망친감이 있지만 모스크 자체가 일종의 종교시설 겸 동네 마을회관 같은 느낌을 주기에 아이들이 뛰어놀아도 예배시간만 아니면 뭐라 안하고 그나마 예배도 그냥 마을 웃어른이 훈계 한 말씀하면 거기가서 듣고싶은 사람은 듣는 방식이고 그게 아니라면 회당 바닥에서 드러누워 있어도 된다. 본인은 예배 시간에 이맘이 설교하는데 현지인이 쳐누워있길래 뒤에 있는 현지인에게 저 새끼 미친거 아님? 왜 저러고 누워있음? 이라고 물어보니 걔들은 그냥 저 사람이 신의 품 안에서 누워있는걸로 본댄다. 그리고나서 마지막에 다같이 메카에 절하는 걸로 끝낸다.

반면 정교회는 신자들에게 자비가 없다. 일단 회당에 의자가 없고, 미사 시간은 카톨릭의 그것과는 차원이 다른 길이를 갖기 때문에 알수없는 시간동안 주구장창 서있어야 한다. 물론 노인들을 위한 의자가 있긴하지만 어지간히 아픈 노인 아니면 안 앉는다. 따라서 당신이 러시아 어느 곳에 있는 회당을 가도 미사시간일 확률이 50%는 넘긴다. 그 장엄함 또한 바티칸이나 존나 큰 성당 제외하고 동네 회당의 미사조차도 일반 성당은 씹압살하는데 일단 성가대 수준부터가 개신교 성가대는 씹쳐바르고 카톨릭도 어지간히 잘하는데 아니면 동네 회당 성가대조차 못이긴다. 성직자들은 또 어떠한가, 죄다 수염을 기르기 때문에 생긴 것만으로도 위엄이 좔좔 넘친다.

이에 비해 한국 기독교들은 종교가 그렇게 신자들에게 정숙을 강요하지는 않는다. 당장 개신교 신자이거나 무교였던 사람들도 카톨릭 미사를 가면 왜 자꾸 앉아라 일어서라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불평하는 마당에... 그나마 불교가 정숙함을 강요한다하지만 몇몇 조낸 쿨한 스님은 그딴거 없다. 예를 들면 원효 같으신 분들 하나씩은 있지 않나?

골수 정교회 나라이다. 도스토예프스키나 톨스토이 같은 러시아 문학의 거장들도 종교를 소재로 작품 좀 써봤을 정도.

톨스토이같은 경우는 소설이 정교회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부분 때문에 교회로부터 따가운 눈초리를 받았다.

소련때 '종교는 인민의 아편' 드립을 치며 정부에서 무신론과 유물론적 사관을 밀어줬으나, 인민이 아편이라도 빨아야할 소련의 경제사정을 어찌하리오....

소련이 해체된 지금 여전히 얘네들은 정교회 나라이다. 러시아 안에서 그리스도교 신자의 절대 다수는 정교회 신자.

정교회의 교리 특성상 부심이 존나 끝내주는데, 특히 개신교를 존나게 싫어한다.

  • 러시아 안 개신교 이미지
  1. 영미와 독일의 돈빨 종교.
  2. 역사가 500년 밖에 안된 족보도 없는 놈들.
  3. 성체성사가 없는데 니들이 그리스도교라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대략 이정도이다. 그리스도교 이외에는, 의외로 무슬림들의 인구 비중이 많다. (약 10~15% 정도)

다만 이쪽은 러시아 쪽에서도 우랄산맥 동쪽의 몽골로이드계 주민들, 이를테면 타타르족이나 북카프카스쪽 지역(체르케스, 다게스탄, 체첸, 잉구시 등등) 이야기.

설명하자면, 북카프카스 지역은 지리적으로 중동과 가깝다. 그래서 이지역 사람들은 생긴 것도 중동사람처럼 생겼고,

ㄴ카프카스 사람이 언제부터 중동이랑 비슷하게 생겼냐? 체첸 반군들 사진 봐도 동유럽이랑 더 비슷한데

문화적으로도 유럽의 기독교문화보단 중동의 이슬람문화를 많이 받아들였다. 우리가 많이 들어본 체첸이 이 지역에 있는 곳이다. 다만 전부 이슬람은 아니고 오셰티아족 등의 몇몇 민족은 정교회다.

특이하게 불교를 믿는 데도 있는데 대표적인 곳으로 다게스탄 위쪽의 칼미크가 있다. 또 시베리아 쪽 투바나 부랴티야도 그렇다.

역사

러시아의 역사
Русская История
국가 등장 연도 멸망 연도
슬라브족 - 830년
루스 카간국 830년 862년
노브고로드 공령 862년 882년
키예프 공국 882년 1240년
킵차크 칸국
타타르의 멍에
1240년 1502년
모스크바 대공국 1283년 1547년
루스 차르국 1547년 1721년
러시아 제국 1721년 1917년 3월 12일
러시아 공화국 1917년 3월 12일 1917년 11월 7일
적백내전 1917년 11월 7일 1922년 12월 30일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1922년 12월 30일 1991년 12월 26일
러시아 연방 1991년 12월 26일 현재

키예프 루스의 멸망과 모스크바 공국의 설립

주의! 케밥이 나타났다!
이 문서는 케밥이 다녀간 문서입니다. 케밥을 발견된 즉시 퇴치하십시오!
만약 당신이 케밥이라면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됩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Remove Kebab! Serbia Stornk!

키예프 공국 시절에는 그야말로 변방 지역이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현재 러시아 지역에 살던 다양한 민족들이 슬라브화가 이루어졌다. 키예프 공국 멸망 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여러 공국으로 쪼개지는데 이 상태에서 몽골이 침략했다. 1240년 징기즈칸의 장남 주치의 아들 바투가 서방원정에서 키예프 공국을 개박살 내고 한편 키예프 공국의 지배층 과 거주민들은 몽골의 탄압을 피해 서쪽 갈리치아-볼히니아 공국과 북쪽 노브고로드 공국으로 튀었는데 몇몇 귀족들은 자신들의 재산과 지위와 목숨을 보전하기 위해 몽골제국의 밑으로 들어가서 몽골제국과의 군신관계를 맺고 자신들이 다스리는 영토를 기반으로 자신들만의 공국을 세웠고 그 중 하나가 모스크바 공국이다

몽골제국과 군신관계를 맺어 빵셔틀이 된 각공국들은 몽골에게 삥을 뜯기는 것도 모자라 지들끼리 싸움박질하기 바빴는데 모스크바 공국은 대륙 깊숙한 곳에 있기 때문에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전란으로부터 자유로웠고 몽골로부터 삥을 덜 뜯겼다 그렇기 때문에 모스크바 공국의 대공들은 몽골 칸과 마누라, 첩들에게 뇌물을 바치고 환심을 사서 칸과 친하게 되고 몽골 왕족들과의 정략결혼을 함으로써 몽골제국 칸으로부터 대공으로써의 지위를 인정받았다

그리하여 그 노력의 결과로 1328년에 모스크바 대공이 된 이반 칼리타는 빵셔틀들의 대장급인 "공국들의 수장" 및 "블라디미르 대공"으로 봉해짐으로서 중간 관리자 역활을 해서 다른 공국들의 삥을 대신 뜯을 수 있는 권한까지 얻게 되었다.

한편 몽골 왕족들과 여러세대에 걸쳐 혼인을 했고 몽골족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그 혼종새끼들이 모스크바 공국의 류리크 왕조와 러시아 제국의 로마노프 왕조 그리고 대다수의 러시아 귀족들이다. 물론 류리크왕조는 몽골피가 섞이긴했지만 얘네가 대가 끊기고 로마노프 왕조부터는 서방백마들과의 정략결혼을 추구하면서 점점 백마화되어간다.

모스크바 공국의 발전

이 문서는 예토전생했습니다!
이 문서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오랫동안 사망했다가 최근 다시 살아났습니다!
???: 지옥에 있는 노무현 나와라!

찐따들의 대장에 봉해진 모스크바 공국은, 똥골족의 속국이었지만 똥송족에 대한 증오심을 부추겨서 민심을 모으면서도 빵셔틀 반장을 하면서 다른 빵셔틀들로부터 수금한 조공 중 일부를 빼돌려 국가발전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야금야금 성장했다.

그러다 1342년, 아시아에서 킵자크 한국의 형님이라고 할 수 있는 원나라가 비리비리해 지면서, 킵자크 한국의 지배력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똥송 몽골귀족들은 저그들끼리 권력 다툼을 벌이면서 나라가 내분으로 개판나기 시작했고 각 호장들도 러시아 공국들을 감시하기 보다는 왕위계승다툼과 권력다툼에 모든 에너지를 올인하기 시작했다. 결국 1371년에 이르러 러시아지역의 각 공국들은 몽골에 공납을 바치는 것을 중단하게 된다.

1359년에 드미트리 이바노비치 돈스코이가 집권하면서 똥골족들의 세력이 약해진 틈을 타 여러 공국들에게 영향력을 미쳐가며 정복사업을 벌였다.

이에 빡친 타타르 똥골인들은 1378년에 모스크바를 작살내기 위해 군대를 파견한다. 그런데 돈 강 전투에서 똥송족들이 패배하고, 잇달아 벌어진 쿨리코보 전투에서도 똥송족들이 패배하면서 모스크바 공국의 위엄은 한층 더 높아졌다. 완장차고 오야붕대신 삥이나 뜯던 놈이 오야붕 머가리 깨부수고 지가 오야붕이 된 거다! 이러니 루스 각 공국들은 모스크바에 복종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1420년대부터 킵자크 한국은 시베리아, 크림, 카잔, 아스트라한 한국 등 여러 작은 나라로 분리되었다.

1480년 아흐마드 칸이 루시 각 공국을 공격하여 지배력 하에 두려고 돈 강 에서 다시한번 몽골군과 이반3세의 모스크바군이 운명의 결전을 벌였지만 러시아의 추위를 못 이긴 몽골군은 결국 그냥 후퇴했고 모스크바는 다시 승리를 거두게 되었으며 똥골 타타르의 지배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그리고 그 후 킵자크 한국은 1502년에 완전히 멸망하였다.

류리크 왕조

주의. 이 문서는 누군가의 최고존엄을 다룹니다.
드립치는 건 좋지만 추종자 새끼들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 후 이반 3세가 러시아에 있는 각 공국들을 모두 통합하고 드디어 황제라는 뜻의 "차르(당연히 로마제국의 카이사르에서 나온 이름. 독일어권의 카이저도 마찬가지다.)"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

그리고 이반 3세는 중앙정부기구를 정비하고 봉건 귀족 회의인 두마를 설립하였으며 귀족 영지의 세습을 제한하는 포예스티예 제도를 시행하였다.

이반 3세의 아들 바실리 3세는 모스크바성 근처 작은 소국이었던 랴잔 공국을 합병하고 리투아니아에 빼앗겼던 스몰렌스크를 되찾게 된다.(덕분에 핀란드옆에 있는 지금의 러시아의 북부영토가 이 시대때 모스크바 공국에 편입된다.)

물론 그래봤자 러시아는 러시아라는 한계에 부딪혀 폴란드와 리투아니아에게 많은 핍박을 받았었다. 그래서 16세기 지도를 보면 지금 영토에 비해 어마어마한 폴란드&리투아니아연방이 보인다.

바실리 3세의 아들 이반뇌제(이반 4세)라는 싸이코패스 새끼가 즉위한 뒤 몽골족을 박살내 카잔 한국을 지도에서 없애버리고 바실리성당 짓는 등,나름 잘나가지만 워낙 또라이라서 실정을 자주했다. 결국은 지 자식새끼도 패죽여서 대가 끊기고 러시아는 '혼란의 시대'라고 불리는 시기에 빠진다. 가짜 드미트리들이 나타나서 가짜 차르가 등극하기도 하는등 정국이 개판이 되고 왕위계승을 둘러싸고 내전이 일어났으며 폴란드, 스웨덴 등 주변국들이 내전에 개입을 하는등 상황이 개판이 되었다.

이 글이 설명하는 대상은 .
스케일이 다른 땅따먹기색칠놀이에 얼룩진 !
Plus Ultra!!.....In God we trust!!

러시아 제국 참고

이와 같은 개판상황은 미하일 1세가 즉위하기 전까지 지속된다.

싸이코패스 이반뇌제의 뒤를 이은 표도르는 후손이 없었는데 표도르가 죽어버리자 류리크 왕조는 대가 진짜진짜로 끊길 상황에 처했다. 외척인 보리스 고두노프가 왕으로 추대되었으나 힘있는 귀족인 보야르들은 그를 별로 좋게 보지 않았고 보리스 고두노프는 자신의 정치적 입지에 큰 위기를 느끼고 전제정치를 강화하게 된다. 그러면서 기존의 개판상황은 더욱 개판 of 개판, 혼돈의 카오스로 접어들고 설상가상으로 고두노프가 뒤진 후 왕위계승권을 주장하는 별별 미친놈들이 난을 일으키고, 폴란드가 기회를 틈타 침공하면서 나라가 큰 위기에 빠졌다.

간신히 폴란드를 물리친 러시아의 귀족들은 빨리 정통성있는 차르를 뽑기로 하고 결국 이반뇌제의 친척인 16살의 미하일 로마노프를 황제로 추대하였다. 1613년 7월 11일 미하일 로마노프가 미하일 1세로서 정식으로 즉위하면서 러시아의 2번째 왕조이자 마지막 왕조인 로마노프 왕조가 열렸다. 미하일 1세는 즉위하자마자 정치적 혼란, 이반뇌제가 싸지른 똥, 주변국들과의 전쟁 등 복잡한 국정현안을 해결해야 했다.

운빨좋게도 독일에서 30년전쟁(1618~1648)이 터지는 바람에 스웨덴, 폴란드 모두 씹듣보잡 러시아보단 당시 서구세계의 소용돌이의 중심이던 독일(좁은 의미의 현재 독일국을 말하는 것이 아닌 알자스 로렌부터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메츠 등등을 포함한 넓은 범위의 독일문화권 지역 전체를 말한다. 이 전체가 죄다 뒤집어졌었다.)의 정세에 관심이 넘어가게 되면서 둘 다 더이상 러시아에서의 이권획득에 관심을 끄게 됐다. 그 덕분에 국경의 소정의 영토를 스웨덴과 폴란드에 할양하고 러시아는 전쟁을 끝낼 수 있게 되었고 국내 사정도 안정을 되찾았다.는 한숨 돌리자마자 1654년부터 13년간 폴란드랑 전쟁 ^오^

이 전쟁으로 스몰렌스크, 체르니코프 서부, 드네프르 강 왼쪽의 우크라이나 지방을 점령했다. 그리고 드네프르 강 동쪽과 키예프 부근에 러시아군이 2년동안 주둔한다고 했지만 러시아의 깡패짓으로 러시아땅이 된다.

로마노프 왕조의 발전과 쇠락

주의! 이것을 거쳐가는 것은 모두 좆망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마이너스의 손을 가지고 있어서 이것을 거쳐가는 모든 것이 좆망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것을 거친 무언가를 접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18세기 표트르 1세(표트르 대제)라는 러시아 역사에서 최고의 군주로 꼽히는 차르가 등판하면서 러시아는 씹듣보잡에서 북유럽 강자로 등급이 상승하게 된다. 대북방전쟁에서 물량에 장사없다는 진리를 스웨덴에 교육시켜준 표트르는 스웨덴 영토를 빼앗고 당시 바닷가 뻘밭 늪지대인 지역에 대규모 간척 건설사업을 벌여 상트페테르부르크라는 항구도시이자 새로운 제국의 수도(계획도시)를 건설해 그곳으로 천도했다. 그리고 해양진출하려고 츄라이해보지만 야만족들 에게는 어림반푼어치없는 사업이었다. 18세기에 갤리선 끌고다니는 클라스 ㅉㅉ 육군도 서방국가들에비해 별 볼일 없었지만(표트르대제가 개혁했다고해도 그시절 프랑스는 이미 루이14세-나폴레옹시대에 걸쳐 정예군대도 만들고 식민지 개척하고 그랬다.) 스웨덴과의 북방전쟁승리와 같은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전투력 평가에 거품이 끼게 된다. 먼저 전통적 열강인 폴란드가 귀족들의 '황금의 자유'전횡으로 막장상태가 된다. 그렇게 떡이 된 폴란드를 오스트리아, 프로이센과 합심하여 분할해 먹는데 이로 인해 거품이 붙기 시작한다. 거품은 유럽에서 깡패짓하다 러시아에 처들어간 나폴레옹이 러시아에서 패퇴하면서 그 절정에 달하는데, 사실 나폴레옹이 패배한 이유는 대부분의 보급을 현지보급(약탈)에 의지하던 나폴레옹의 보급체계가 좆도없는 시궁창 흙수저들만 가득한 러시아 영토 한가운데서 수십만에 달하는 프랑스군을 처먹이는데 심각한 무리가 빚어졌기 때문이다. 유럽과 달리 넓고 정보가 알려지지 않은 땅의 지도 문제도 있고 그리고 동장군도 허구한날 굶주린 프랑스군 후장을 강간했다. 러시아군 자체도 이런 사정을 알고 불지르고 튀는 식으로 초토화 하면서 프랑스군이 보급으로 쓸 식량이나 목재 등을 구하지 못하게 하며 상황을 유리하게 이용했다. 뭐, 보급 문제로 인한 패퇴와 운 좋게 이긴 놈들의 공적 부풀리기는 사실 따지고 보면 세계역사에서 흔하기는 하지만 그런데 다른 유럽국가들이 나폴레옹의 대군이 러시아에서 좆망한 걸 보고 러시아를 재평가하게 된 것이다. 사실 러시아롬들도 나폴레옹을 지네 힘으로 물리친줄 알고 스스로의 힘을 과신하게 된다. 아직도 국뽕 맞은 러시아인은 나폴레옹을 지네 힘으로 이긴 줄 안다. 동장군이 이겼다.

이런 전투력평가 거품은 크림 전쟁때 터지게 된다. 크림 전쟁이란 유럽 서쪽편에서 배타고 온 영국과 프랑스의 원정군에 러시아가 앞마당에서 씹강간당한 전쟁이다. 사실 영국군과 프랑스군은 엄청난 병크를 시도때도 없이 저질렀다. 유명한 병크가 경기병 돌격으로 그냥 꽁으로 기병대를 러시아에 총알받이로 내준 작전이다. 그러나 러시아는 하도 병신이라 져 버렸다. 여하튼 이 사건으로 인해 러시아는 서유럽의 비웃음거리로 전락하게 되고 러시아도 자기가 병신이었다는 걸 깨닫고 충격에 빠지게 된다. 이 전쟁을 계기로 러시아의 대외정책에도 변화가 생기는데, 유럽방면에서 영토를 확장한다는 꿈을 접는것을 강제당한채 만만해 보이는 똥양에 눈독을 들이게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아이훈 조약으로 청나라의 연해주를 삥뜯고 중앙아시아에서 영토를 확장한다. 청나라는 인구빨이 있었지만 유목민 특유의 기풍에서 유래한 개삽질로 스스로의 힘으로는 명나라 수준의 화기나 이룩한 병신들이라 털렸다.

제한적인 산업화로 자신들이 산업국가 대열에 들어섰다고 착각한 러시아는 다시 적극적인 팽창정책에 박차를 가해 중앙아시아에서 세계최강국가인 대영제국과 마찰을 빚는다. (당시의 영국의 국력은 지금 망한 영국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또 미국이 눈독을 들이고 있던 중국[1] 의 의화단을 진압한후 만주를 군사력으로 강제점거하여 미국과 마찰을 빚는다. 이 과정에서 러시아의 동맹세력이었던 프랑스와 독일과의 관계도 어긋나게 된다. 당시 동아시아의 신흥강국 일본 또한 러시아의 동아시아 팽창정책이 껄끄러울 수밖에 없었다. 결정적으로 일본에서 지척인 조선에 저탄기지를 건설하고 군사력으로 용암포를 무단으로 점령하는 사태를 일으켜 일본으로 하여금 애초에 지땅도 아닌 곳에지만 안보위협을 느끼게 하여 전쟁의지를 불태우게 하였다. 결국 러시아가 자초한 일련의 행위에 의해 시베리아 철도가 완성되기 전에 러시아의 위협을 제거해야한다는 논리가 일본에서 지지를 얻게되고 이에 따라 일본이 뤼순항에 선제기습공격을 감행함으로써 러일전쟁이 발발하게 되는데 러시아의 적대국가인 미국과 영국은 즉각 일본을 막후에서 지원하고(국력에 비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차관을 후하게 빌려줌) 러시아 함대의 보급을 괴롭히게 된다. 일본의 전쟁수행자금 70%가 영미에서 도입한 차관으로 채워졌다. 러시아도 전쟁수행자금의 60%를 독일과 프랑스에서 대출했지만 전쟁이 예상외로 장기화되고 러시아가 밀리는 상황이 연출되며 러시아의 대외신인도가 하락하자 프랑스와 독일의 금융기관들이 대출을 거부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러일전쟁 중 철도 짓다 사고가 일어나 군대가 알아서 전멸하고 라이프치히 전투 이후 최대 육전인 봉천 전투에서 러시아 육군이 패배하고 쓰시마 해협에서 발틱함대가 일본 함대에게 참패하는 대참사를 겪게 된다. 이로인해 다시 러시아가 병신임이 전세계에 드러났고 국내상황은 씹창나게됐다. 그러나 다행히 동아시아의 일본 또한 신흥강국일 뿐인 열강 최약체였기때문에 전쟁을 오래할 여력이 안됐고[2] 결국 미국 대통령 루스벨트가 중재를 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또 러시아로서는 행운이 하나 더 겹치는데, 미국은 어디까지나 중국에서의 이익을 획득하기 위해 일본을 밀어준거지 일본이 딱히 좋아서 밀어준건 아니었다. 그래서 만주에서 일본이 지나치게 강력한 세력을 구축하는것 또한 경계하고 있었고 그래서 세력균형을 위해 러시아에 유리한 쪽으로 중재를 해버린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러시아가 병신이 아닌건 아니다. 일본이 더 병신이었을 뿐

제정 러시아의 몰락, 소련과 현대 러시아

이 문서는 사회주의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분. '' 이 무엇입니까?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우리들의 가슴,
우리가 사모하고 눈물을 흘리며 오랜 세월을 목말라해 온 이름입니다.

'님' 은 바로, 사회주의 낙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산주의는 이 문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네가 이 문서에 푹 심취해서 망치때려부수고 대량학살하는 공산전체주의 을 빠는 종북 빨갱이 되지 않기 바랍니다. 만국의 위키니트들이여 단결하라!
이 문서는 방사능 홍차를 처먹고 싶어서 만든 문서입니다.
러시아에 대해 비판할 경우 가차없이 문서에 저장될 것입니다. Good Luck.
푸틴 개샊... 뭐? 홍차? 마셔봐야지... 죄송합니다엌커컼 살려주세오옼롥...

러시아 공화국, 적백내전 참고.

제1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국내상황은 개노답이었지만 그래도 유럽에서 강대국으로서 영향력을 행사해보겠다고 정면에서 나서게 된다. 이 대전쟁에서 좆망을 향해 달려가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군을 상대로 그럭저럭 전투력을 발휘했다. 그러나 동맹군 끝판왕인 독일군 앞에서는 철저히 양학당하였다. 병사와 국고가 독일군의 기관총에 탈탈탈 털려나가자 더 이상 참을수 없게된 흙수저, 똥수저들이 죽창을 들고 대규모 반란을 일으키게 된다. 프랑스 혁명이후 최초로 흙수저, 똥수저에 의해 군주정이 몰락하는 순간이었다. 이로 인해 러시아 제국은 멸망하게 된다. 새로 수립된 공산주의 국가인 소비에트 연방이 제정을 대신해 러시아를 통치하게 된다.

한편 마지막 로마노프 왕조 차르 니콜라이2세는 빨갱이들에게 이리저리 질질 끌려다니다가 백군스파이라는 명목으로 적백내전 때 뒈짖한다. 같은 황실가족들 저승길동무로 보내준건 보너스혜택이었다. (당시 로마노프 성을 가진 황족들은 미리 러시아를 탈출하거나 개명을 했다가 스탈린이 뒤지고나서야 정체를 드러낼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탄생한게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연방... 통칭 소련이다. 항목 참조.

대세를 등엎은 레닌은 '모든 권력을 볼쉐베키로!'라는 말로 적백내전에 승리하고 세계최초 공산주의 국가가 된다.

그후 스탈린이라는 개백정이 집권하고 나라꼴이 막장이 된다.

물론 스탈린은 중공업을 육성했고, 어찌어찌 2차대전 연합군의 유럽전선 탱커노릇도 열심히 수행했고[3],

스탈린이후 소련은 몇십년간 멸망할때까지 외형적으로는 미국 맞장뜰정도의 초강대국이였으나 멍청이새끼'둘'때문에 멸망하고 다시 후진국으로~ 군사력은 아직도 좀 강하다 러시아가 맘만 먹으면 20분내에 작은 나라 멸망시키는건 일도 아니다

그러다가 블라디미르 푸틴이 대통령이 되었고, 그 이후 독재와 부정선거를 통해 정권을 연명하고 있다.

그러나 푸틴 정권도 결국 20년이 넘으면서 병신력이 강해지더니 기어코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멸망하고야 말았다. 65세까지 야비군 총동원령을 내리더니 가관이다.

결국 독재자가 치매걸리는 바람에 다시 소련 해체 당시로 롤백하고야 만 것이다. 이로서 2세계는 사실상 중국 혼자 남게 되었다.

는 훼이크고 러시아는 잘만 살아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관심도도 급락했으며 푸틴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


러시아는 핵무기 보유국 1위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미국에 상호확증파괴로 대적 가능한 나라이다

멍청한 군사갤러들아 러시아 혐오하고 욕하지마라 우크라이나는 나치를 추종하는 국가고 동양인 싫어한다 그리고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말한 나라다

인종차별

소련시절에 인종차별 못 하게 단단히 해놔서 그런지 인종차별이 서유럽보단 덜하다. 실상 인종차별한다는 애들 보면 소련안겪은 젊은놈들뿐이다. 어쩌다 술취한 아재들이 본인이 KGB요원인 것으로 착각해서 신분증 보여달라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땐 틀니새끼라면서 무시하고 가주자. 특히 극동지방은 퉁구스 계열 원주민, 몽골인, 고려인들 덕분에 인종차별이 비교적 적다.

ㄴ 뭔 개솔 국가단위로 인종차별하던게 소련인데 지금 러시아 인종차별이 그냥 생긴거 같냐

ㄴ 흑인 차별은 있는데 똥양인 차별은 없다. 고대 석기시대부터 똥송 유목민들에게 관광 버스 티켓을 무료로 발급받았고, 제정 러시아부턴 고마웠는지 똥양인들에게 역관광 버스를 태워줘서 오랜 시간 피가 섞여왔기 때문이다.

이유는 소련 시절때 부터 지금까지 러시아는 연방제 국가였고 인종차별을 방치, 조장하는건 "우린 백인만을 위한 나라"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럼 다민족 연방제 국가로서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으니 인종 문제에 관해선 꽤 심도있게 다룬다.

그러나 과거 소련 몰락하고 옐친 술고래 병신새끼 때매 정부 행정력 좃망하면서 막심 센세 같은 스킨헤드가 나타나 유명세를 떨치며

오늘날 우리에겐 "러시아 = 동양인이 가면 140% 확률로 줘터지는 곳"이란 이미지가 생겼다.

하지만 위의 이유 때문에 러시아가 옛날보다 살기 좋아진 2010년대 부터는 푸짜르가 집중 단속하고 있다.

유대인을 대놓고 차별하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싫어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현대 유럽에서 유대인이랑 이스라엘을 가장 싫어하는 국가는 러시아라고 하는듯.

러시아 제국 시절에도 강제로 자치구 만들어서 강제이주 시켜버리고 소련시절때도 아랍문제때문에 수교관계 안맺었던거 생각해보면 말 다함.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동성애와 같이 역시 이미지와는 다르게 대놓고 하는 인종차별은 많이 줄어들었다. 시간이 흐른것도 있고 정부에서 단속하고 있어서 네오 나치 같은 놈들이 쉽게 못 모인다.

동양인이라고 맞아 죽는 일은 말도 안되는 개소리라고 보면 되지만 흑인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모스크바 같은 대도시라면 모를까 다른 곳은 위험하다. 사는 것 자체가.

사실 어느 나라나 치안 안 좋은데 가면 큰일 난다. 러시아도 똑같은 뿐인데 과장된 것 뿐이다. 한국 치안이 세계 탑급이지만 신안 같은 깊숙한 섬들은 가면 좆되는 거랑 같은 것이다.

여행

가도 된다. 다만 땅덩어리가 커서 지역별로 편차가 크다. 일단 코카서스 산맥쪽, 그러니까 조지아랑 가까운 곳은 가지말고 우크라이나랑 국경닿고 있는 지역은 그냥 가지마라.

보통 러시아 여행은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두 도시를 가거나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고 주요도시들 보면서 오는 코스가 있다. 한곳에서 죽치고 있는거 좋아하면 전자가 좋고, 여러곳 다니는거 좋아하면 후자가 좋다. 물론 볼거리는 전자가 더 많으면 많았지 우랄산맥 기준 동쪽으로는 그냥 볼거없다. 기껏해야 바이칼 호수정도다. 대자연의 기상을 느끼고 싶으면 추천한다. 극동에서 제일 큰 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 조차도 3~4일이면 여유롭게 볼거 다 볼 수 있고, 좀더 알차게 다니면 2박 3일컷도 가능한 곳이다.

솔직히 모스크바자체가 말이 도시지 존나크다. 거기다 계속해서 도시외곽확장 중이여서 볼거리가 더 많아질예정이다.

경제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오래 전 퇴물이 됐거나 진행 중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딴 새끼들은 고민하지 말고 한시라도 빨리 갖다 버립시다!!
단, 대상이 각성하여 예토전생하는 경우를 주의하십시오.
DTD

내려갈 팀은 내려갑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안될 팀은 안됩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망했습니다.
이 문서와 상관있는 분들은 벌써 망했거나 곧 망합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망하는 것은 쌤통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그렇기에 천벌을 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따잇^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GDP_(nominal)

워낙 커서 제재 받아도 전체 GDP는 한국이랑 비슷한데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GDP_(nominal)_per_capita

1인당 GDP가 중국 수준이다 여기도 빈부격차 양극화 심한편이라서 중국이랑 진짜 비슷할거같은데

아직도 러시아의 현실을 외면하고 구소련때의 망상에 빠져있어서 러시아가 서방의 제재와 저유가에도 불구하고 자급자족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러뽕 병신 새끼들아 러시아가 정상적으로 자급자족이 가능 할려면 1인당 GDP가 2만달러 정도가 되어서 서민들의 지갑이 어느정도 두둑해져서 안정적인 소비층이 만들어지고 소비재를 포함한 러시아의 재조업 수준이 세계정상급은 아니더라도 세계적으로도 꿀리지 않아서 자국민이 신뢰할 정도가 되어서 자국의 제품을 구매를 해서 내수가 안정화되고 활발해져서 GDP에서 최소한 50 ~ 60 % 정도는 되어야 가능하지 병신새끼들아 현재 러시아는 1인당 GDP 1만달러 언저리에다가 그 수치도 푸틴과 그 따까리 새끼들이 절반정도는 차지해서 나온 수치고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자면 러시아의 1%인 새끼들이 가진 재산이 나머지 99%가 가진 재산과 동급이라는 소리다 그리고 대다수의 로스께들 임금이 20~30만원 언저리이고 또한 방위산업체 제외하고 소비재를 포함한 러시아의 제조업 수준은 아직까지도 병신이다 그리고 러시아의 극빈층 비율이 러시아인 전체의 25% 가까이 된다 그리고 로스께 50%는 월급에서 생필품 사면 남는게 없다고 한다 또한 아직도 석유나 천연가스로 버는 수입이 아직까지도 절반 가까이 된다 지금 이게 자급자족 잘 되는 거로 보이냐 병신들아 니들이 러시아 현 상태 보고도 자급자족 잘되는 거로 생각하면 고난의 행군때 몇백만명 굶어죽고 지금도 북한 주민 굶어 뒤져가는데 개방안하고 고립주의 정책으로 일관하고 핵돼지랑 그 따까리 새끼들만 잘사는 북한은 지금 자급자족 잘하는거냐 좆병신새끼들아 ㅋㅋㅋㅋ 결론은 헬조선이건 좆본이건 좆시아건 짱퀴벌레건 수출하면서 경제 발전하고 잘 먹고살려면 어떻게든 천조국한테 대가리 박고 있어야 하는건 똑같다 좆시아라고 다를 줄 아냐 병신 러뽕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

ㄴ 러시아 내수는 자원빨로 돌아가지 않는다;; 천연가스 캐서 번 돈은 대부분 가즈프롬 임원진과 푸틴 측근 수중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유가의 등락은 민생경제에 영향을 거의 안 준다. 유가가 떡락해도 가즈프롬 입장에선 수익이 적어진만큼 법인세도 줄어들어서 손해볼 건 없다. 오일머니는 사실상 외교적 수단이자 기득권 올리가르히의 밥줄이라 봐야하고... 지금 얀덱스가 무인 배달로봇 만들고, 시베리아 철도 고속화시키며 수소 생산하는거 보면 군사력 제외하면 흙파먹는 수준까진 아니다. 그리고 지하경제 비중이 GDP의 50퍼센트 가량 되는데 지하경제의 원인 대부분이 탈세랑 뇌물이다. 그리고 애초에 천조국이 제1순위로 부셔버리지 못해 안달인 나라가 러시아인데 어떻게 천조국에 대가리를 박노. 보리스 옐친이 친미정책 하다가 낳은 결과가 올리가르히와 부패 민주주의의 정경유착이다. 서방권 입장에선 러시아가 친미정책 하면 적당히 공장 세워놓고 뽕 뽑는게 아니고, 이때다 싶어서 바로 조져버리는거다. 러시아가 외교적으로 을의 위치에서 처맞고 다녀서 그렇지 민생이 자원의 저주에 빠진 거지 수준까지는 아니다. 러시아 평균키 155센치였던 제정러시아 그레이트 게임 시절부터 군사력 2위였고 영국이랑 냉전하고 있었는데 친미같은 소리하네ㅋㅋ 돈 벌어놓으면 바로 반서방 군사도발 시전할텐데

2001년 9.11테러 이후 미국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양면전쟁을 치르면서 국제유가는 급등하기 시작해서 베럴당 100달러 이상으로 치솟았는데 그래서 산유국이었던 러시아는 고유가로 막대한 이익을 거두면서 다시 부활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고유가를 기회로 석유 및 천연가스가 국가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이 70%나 되 국제유가에 따라 나라의 수익이 결정되는 불안정한 경제구조를 개편해서 자국 내 소비재를 비롯한 경공업을 키우고 서민들 일자리를 늘리고 임금도 늘려서 소비도 늘려서 내수를 키워서 국가의 체급을 늘려야 했는데 이 병신같은새끼들은 소련 시절의 위상을 되찾는다는 이유로 그 돈을 군사비에 몰빵했고 그 결과 조지아와 우크라이나, 몰도바 같은 한때 소비에트 연방 내 공화국이었던 국가에 군사개입 하는 등 세계적으로 마찰을 일으켜서 결국에는 세계 경제를 틀어쥐고 있는 미국을 비롯한 유럽의 선진국들로부터의 경제제제와 미국의 셰일혁명으로 인한 저유가 쇼크를 쳐먹고 루블화는 똥값이 되고 국가 성장률은 마이너스가 되서 경제가 좆망했다.

또 러시아가 산업 및 경제구조 개편을 안한 상황에서 미국에서 셰일 혁명이 터지고 미국에서 미국 본인들이 쓰고도 남을만큼 엄청난 양의 석유와 천연가스가 나오니까 미국은 그 엄청난 양의 석유와 천연가스를 해외로 수출했는데 미국이 기존에 소비하던 막대한 량의 화석연료와 합쳐져서 엄청난 량의 석유와 천연가스가 남는다 거기다가 미국 셰일가스 생산 업체와 중동 산유국과의 석유 산출 경쟁으로 국제 유가는 100달러에서 40달러로 곤두박질 쳤다 그 결과 석유로 먹고살던 중동 산유국들과 베네수엘라 러시아는 막대한 재정적 손해를 입게 되는데 2014년 당시 러시아 국가 경제에서 석유와 천연가스등 화석연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70% 였는데 그러다가 유가가 100달러에서 40달러로 떡락하고 수익이 반토막이 나니까 국가 경제가 병신이 됐고 러시아가 시행했던 군 현대화 계획도 차질이 생겼는데 5년이 지난 현재도 러시아 수입에서 석유,천연가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 씩이나 된다 그리고 경제학자들 말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화석연료를 수입하던 미국이 셰일 혁명 이후 석유 등 화석연료를 세계에서 제일 많이 생산하는 산유국이 된 이후 국제 유가가 베럴 당 80달러 이상 나올 일이 없어졌다고 한다 현재 유가도 베럴 당 60달러 언저리다 (참고로 러시아가 국가경제가 원활하게 돌아갈려면 80달러 정도는 되야함) 현재는 코로나 영향으로 1인당gdp가 10000 이하까지 내려 같다 러시아의 수출10대 품목

석유를 포함한 광물 연료 : 1,733 억 달러 (총 수출의 48.5 %) 철강 : 188 억 달러 (5.3 %) 보석류, 귀금속 : 110 억 달러 (3.1 %) 컴퓨터를 포함한 기계류 : 85 억 달러 (2.4 %) 우드 : 79 억 달러 (2.2 %) 곡물 : 75 억 달러 (2.1 %) 비료 : 72 억 달러 (2 %) 알루미늄 : 67 억 달러 (1.9 %) 구리 : 47 억 달러 (1.3 %) 전기 기계 장치 : 43 억 달러 (1.2 %)

소련이 해체된지 30년이 되어 모든게 다 바뀌어도 소련때의 좆같은 족벌주의와 부정부패는 여전히 남아있다.

https://kr.rbth.com/politics/2016/03/18/gyeongjewigiwa-bujeongbupaeyi-sanggwangwangye_576919 여기 링크 보면 알겠지만 좆시아 부정 자금의 규모가 국가 총 GDP의 54%다 그러니까 푸틴과 그 따까리 올리가르히 새끼들이 국가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이 54%라는 소리다 이새끼들이 러시아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0.1%다 남은 99.9% 들이 46%의 자금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54%의 부정 자금은 세금이 붙지도 않고 국가에 회수 되지도 않았다 결국 46%의 재산을 가진 99.9% 들로부터 거둬들인 세금으로만 나라를 운영하는 것이다 이러니 국가경제가 씹창이지


주소

한국어 자막 있다

그래도 자원에대한 영향력이 크다고 심지어 독일에도


뜨어어어어억락 가즈아아아아~~
이 문서에서는 잘못된 길을 선택해서 엄청난 손해를 입은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미 떡락해도 추해진 것들이니 부디 미리 손절하길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K-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022년 우크라이나를 두드려 패고 돈바스 전쟁을 끝내려 할 기세라 주식이 떡락했다. 푸틴이 수많은 주식꾼들의 원수가 되었다. 거기에 석유 수출도 금지되는 바람에 국제 유가가 존나 오르면서 기름 넣을 때마다 곡틴 씨발새끼가 저절로 입에서 나오게 되었다. 게다가 일부 주유소는 경유가 휘발유보다 더 비싸지는 현상이 발생하여 포타 트럭, 3디딸, 5디딸 등 디젤 차량 유류비가 휘발유 차량보다 더 비싸지는 대재앙이 터졌다. 게다가 대러제재로 인하여 대다수의 기업이 사업을 중단하면서 러시아인들은 돈 많아봤자 외제 상품은 아무것도 못 산다. 심지어 삼페, 애플페이도 중단했다. 근데 곡틴 정신상태 보면 사실상 모든 해외발 결제 서비스는 러시아에서 섭종할 듯?

루블화 가치가 폭락하고 있고 금리가 20%로 인상하면서 소련 해체 당시로 되돌아가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옐친이 재평가가 될줄이야 ㅋㅋㅋㅋㅋ 알거지가 될 러시아 국민들에게 삼고빔

결국 디폴트 ㅅㅅ

참고로 러시아가 얼마나 병신이나면 대도시 모스크바 조차도 평균 월급이 190만원대에 불과하고 못사는 시골 지역 가면 40만원.... 밖에 안된다. 월급 40만으로 살아갈 수가 있냐 ㅋㅋㅋㅋ 진짜 덩치만 크고 존나 못 사는 나라인데 이제 경제도 완벽하게 망했으니 아마 한동안은 러시아 외노자 창녀들이 한국에 엄청 늘어날듯 오피 사장들 솨리질럿 헬조선 중소기업도 솨리질럿.


주의! 이 문서는 의외입니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 의외입니다. 의외의 모습에 놀랄 수 있습니다.

루블도 안정되고... 경제도 제재 받은 거에 비해 생각보다 나락가진 않았다. 오히려 역으로 오른 환율과 비싸진 석유가격 때문에 오히려 GDP 2조달러를 넘기며 폭등해 세계 9위로 이태리,머한민국,브라질보다 높다. 이놈들 예전부터 북한 다음가는 수준의 경제재제를 항상 처맞아서 맺집이 강해진 상태였던 거로 보인다. 무슨 학창시절 하도 처맞아서 맺집쎄진 찐따들도 아니고.....


유일한 구원... 에르디아의 안락사...
그 시조의 거인의 힘을 쓰면, 유미르의 백성한테서 아이(이)가 생기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가능할까?
이 이상 유미르의 백성이(가) 태어나지 않으면... 100년 정도 지나면 확실히 이 세상에서 거인은(는) 소멸할 텐데.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고통받지 않아도 됐을 텐데.

응 아니야 ㅋㅋ 여름 지나자 본격적으로 좆망하고 있고 게다가 동원령 때리는 바람에 일할 남자들이 다 우크라이나 대포 사료가 되고 있다. 밸브 잠가라도 이젠 안 통하고 오히려 지내들이 추워 뒤지게 생겼다 ㅋㅋ 참고로 잠가라 밸브가 왜 안통했냐면 기상이변 때문에 유럽쪽이 기온이 높은 편이었다. 어느 정도였냐면 스위스였나 어디 눈이 다 녹아서 땅이 보였다고 했다. 반대로 한국이 존나게 추워서 하마타면 한국인들 다 얼어뒈질뻔했다.

러시아의 정당

러시아의 정당 참고.

현재 집권정당은 통합 러시아이고 곡틴이 자연사하거나 발터 쳐맞아도 언제나 통합 러시아일 것이다.

게임에서의 러시아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유일한 구원... 러시아인의 안락사...
그 시조의 거인의 힘을 쓰면, 러시아인한테서 아이(이)가 생기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가능할까?
이 이상 유미르의 백성이(가) 태어나지 않으면... 100년 정도 지나면 확실히 이 세상에서 러시아인은(는) 소멸할 텐데.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고통받지 않아도 됐을 텐데.

거진 80%이상이 게임도 못하고 멘탈도 약하고 게으른데다가 영어도 쓰지 않는다

ㄴ사실 러시아도 유럽처럼 영어가 통하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전혀 아니라고 한다.

영어가 어때서? 라고 하면 러시아 놈들과 도타나 카스를 해봐라

게임 50분 내내 팀에 러시아인이 없는데에도 불구하고 키릴어만 도배하고 러시아어만 씨부리는거 보면 알만하다.

거기다가 자국 서버에서 게임을 하면 되는 것을 꼭 다른 서버와서 핑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게임 도중에 자체 종료하는게 말이 되는가... 예전엔 가까운 지역도 같이 기재되있던데 글옵할때 서울섭이나 일본섭 넘어오는 로스케들을 보면 그냥 지들섭에 가둬놓는게 낫다.

그나마 그타 기준 짱개보다 나은 점은 적어도 깨진 글자로 도배하지 않아서 번역기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 뿐이다.

오죽하면 미국서버에서도 '제일 짜증나는 플레이어'가 그리핑이나 쓰로잉을 하는 놈들이 아니라 '러시안, 페루비안'이라는 말이 나오고 cyka bylat이라는 단어를 도타나 카스하는 유저들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겠는가...

ㄴidi nahui도 있다.

참고로 어느 게임을 하든 러시아인들은 99.9%가 저 꼬라지다. 도타도 그렇고 글옵도 똑같고 다른 게임도 다 그렇다. 한국인도 게임할때는 민도 개씹창나고(특히 부모 안부 묻는 급식들) 중국이야 원래 병신들 많다지만 러시아는 저 둘보다 훨씬 지랄났으니 같은팀으로 잡히면 킥투표하거나 그냥 음챗 차단하고 개무시하자. 아니면 게임 끄거나.

러시아 운동선수

💉 이 문서는 약한 팀의 약한 선수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야구로 승부하자라는 말을 약으로 승부하자는 말로 보답한 선수를 다룹니다. 어떤 범죄구단이 분을 약사님이라고 부릅니다.

이 글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주의! 잦은 주작이 일어나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관련 사실을 은폐하기 위하여 계속 수정되며 날아오르고 있는 문서입니다.
곧 모 마주작의 금칙어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주작작 주주작 주작작 주주작!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국가적 차원에 조직적인 약물 파동이 들켰다 시발 노양심 새키들 현재 387명 중 104명이 출전 금지 당했다 특히 육상에서 63명 걸림

특히 0.01 초 차이로 승부가 나는 육상은 약물에 특히 민감한데… 와 ㄹㅇ 약쟁이 새키들 시팔 스포츠정신을 더럽혔다. 더러운 빨갱이 새끼들아 메달이 그래 좋더냐?

일단 2008년 부터 소치와 패럴림픽 에서 약물한 기록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다

브라질 올림픽위원회에서 각 개별 출장금지 떨어졌으나 아직 종목이 10개 남아서 출전 금지 선수가 더 나올거다


ㄴ 응 좆까고 그래도 리우올림픽 4위 ^^

ㄴ 응 메달 박탈 진핼 중 현재까지 런던올림픽 부터 10개 넘게 취소당함

씨발 몇명 걸린거같고 그동안 러시아의 모든 종목을 다 약물빨이라고 지랄하냐

ㄴ 몇명? 러뽕새끼들 뻔뻔한거 보소 사실상 개개인이 해도 욕먹을 짓을 국가주도로 한건데

ㄴ 암 그러제잉 몇명 걸린거 같고 동계 올림픽 출전금지 당했징 지네가 조금만 불리하면 전부다 서방에 러시아 압박 정책이라면서 서무새를 짖는데 ㅎㅎ

러뽕 시발년들아 러시아가 욕 먹는건 개인이 몰래 약빨아서 출전이 아닌(이짓도 약빤 새키 잡지도 못하냐면서 국가,ioc 에 책임을 문다 ) 정부에서 대놓고 했는데 ㅋㅋ

애시당초 스테로이드 같은 약물은 소련-러시아 쪽이 원조다.(동독만 보더라도 답 나오지)

결국 정의가 구현되었다 평창 올림픽 참가 금지행 ㅋ

ㄴ 근데 시발 우리입장에서는 안좋은거 아니냐

ㄴ 어차피 러시아 참가 금지되건 말건 좆망예약인 올림픽이라 노상관임

빠따 100만자루가 팔리는 동안 야구공은 딱 하나 팔린 나라이다. 그들은 평상시에도 서로에게 빠따를 휘두르며 강타자가 된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쫓겨났다.

행정구역

주의! 이것들은 너무나도 개떼같이 우글거려서 짜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숫자가 너무 징그럽게 많아서 확 줄여버리지 않으면 토할 거 같은 것들에 대해 다룹니다.
You do not know de wae.

씨발 제일 큰나라라고 행정구역중 최고단위인 '주'가 토나올 수준으로 많다. 존나 많은 주를 '연방관구'에 넣어서 관리한다. 러시아는 브라질 ~ 아르헨티나 만한 면적만큼 잘라서 그걸 한 개의 연방관구로 지정한다. 아, 남부 연방관구 같은 건 제외. 그러니까 러시아의 행정단위 중 가장 큰 연방관구는 어지간한 나라 이상의 크기를 자랑한다.

'주'말고도 '지방(크라이)'라는 행정구역이 있는데 '주'에 비해서 좀 깡촌인 데를 그렇게 부른다고 한다. 그 밖에도 '공화국' '자치구' '자치주'란 것까지 완전 쓸데없이 만들어서 러시아인들도 자기 나라 행정구역을 모르게 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중앙연방관구

수도권이다. 바로 밑이 우크라이나다. 괜히 로씨야가 미칠듯이 우크라이나를 조교시키는 게 아니다.

남부연방관구

크림반도와 캅카스 북부를 관리한다. 카스피해, 흑해관련 영토분쟁을 담당한다.

북서연방관구

중심지는 상트페테르부르크. 북극해 해안 근처에 있다.

극동연방관구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가 있으며 연해주라고 불린다, 빈집털이 하러올 짱깨와 북괴들, 좆본 원숭이, 천조국 파오후를 상대해야 되는 아주 중요한 지역.

남한과도 가깝지만 러시아와 남한은 별탈없이 지낸다, 근데 깡촌이다.

시베리아연방관구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리얼 시베리아 벌판에 있다. 개씹깡촌.

우랄연방관구

우랄산맥 근처에 있는 동네 싹다 모아 만든 동네.

프리볼시스키연방관구

유럽러시아의 가장 깊숙한 곳에 있다. 근처가 중앙아시아이다.

북캅카스연방관구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보다도 딸리는 디스토피아입니다.
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캅카스관리를 하는데, 이놈들이 일을 안하는것 같다.

대중문화

유럽에서 영국 다음으로 손꼽히는 대중문화를 자랑하는 나라였다. 음악만 해도 후기 낭만의 거장인 차이콥스키, 라흐마니노프께서 태어나신 고향이다. 5인조 및 프로코프예프, 스크랴빈, 쇼스타코비치, 스트라빈스키...많다

서쪽에 있는 다른 유럽국가들은 자국음악 다 영미음악에 잡아먹혀서 자국어 노래보다 영미권 노래가 훨씬 인기많은데 러시아는 그 반대였다. 영미음악이 기똥차게 인기없는 나라들중 하나다.

오늘날에도 세레브로같은 자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도 꾸준히 배출하고 있으며 러시아 대중가요는 물론 TV드라마와 애니메이션도 우크라이나등 인접 국가들 사이에서 영향력이 어마어마했다.

여기서 말하는 러시아 대표 대중문화는 마샤와 곰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있다. 유튜브에 공짜로 풀어져 있으니 한번쯤은 봐야 했었는데 이제 보면 너 러뽕이냐는 비아냥이 들어올 수 있다.

환경오염

☢CAUTION!!☢ 이 문서는 방사능에 오염되었스무니다. ☢CAUTION!!☢
☢이 문서는 도쿄전력이 관리하고 있으며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에 피폭된 문서이무니다.☢
☢이 문서 곳곳에서 세슘이 검출되었스무니다. 살아남으려면 빨리 도망쳐 병신아.

얘내는 일본보다 한 수 위인게 얘네는 사고 자체를 숨긴다. 만약 후쿠시마 정도였으면 바로 은폐되고 밝히려는 놈들 단체 암살됐을 것이다. 실제로 2017년에 후쿠시마급 사고가 일어났는데 모른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한테도 일본같이 해가 되는게 유럽은 다 아니까 아시아 쪽으로 요새 많이 하고,동해, 오호츠크해 등지에 핵폐기물 버린게 소련 붕괴되자 발각됐다. 지금도 몰래 하고 있을 수 있다. 먹어서 응원하자 시즌 0은 사고 사실을 밝히지 않으려고 대놓고 안할 뿐,그 지역 대부분이 황무지라 식품이 적을 뿐, 그 지역 식품은 잘 팔린다.

또 러시아산 명태 중 일부가 동해 핵폐기물 때문에 방사능에 오염되어 있다. 참고로 핵폐기물 투기 금지조약이 동해 핵폐기물 때문에 생긴 것이다. 아무튼 존나게 환경오염 심하다. 러시아는 국토가 워낙 커서 환경오염이 심한 곳은 진짜 중국 수준인데 절반가량이 시베리아 깡촌에 있어서 잘 안보일 뿐이다.

둘러보기

유럽의 국가
북유럽 노르웨이 덴마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스웨덴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 핀란드 -
서유럽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모나코 벨기에 아일랜드 영국 프랑스 -
중앙유럽 독일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 헝가리
동유럽 러시아 몰도바 루마니아 불가리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남유럽 그리스 북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몰타 바티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산마리노 세르비아
스페인 안도라 알바니아 이탈리아 코소보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튀르키예 키프로스
아시아의 국가
북아시아 러시아 (시베리아, 극동)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서아시아 레바논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예멘 오만 요르단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 조지아 카타르
쿠웨이트 키프로스 튀르키예 ·
남아시아 네팔 몰디브 방글라데시 부탄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
동남아시아 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
동아시아 대한민국 몽골 일본 대만 중국
북한 ·

같이 보기

각주

  1. 미국은 중국영토나 식민화에 관심있었던게 아니라 중국시장에 관심있었다.
  2. 일본이 러일전쟁에서 지출한 전비는 20억엔인데 이는 일본 4년치 국가세입에 이르는 규모이다.
  3. 아시아 전선 탱커는 중국 국민당이 했다. 그리고 국민당은 탱커노릇 열심히 한 이후에 공산당 빨갱이들한테 대륙을 뺏긴다.국민당 만든 손문 선생니뮤 저승에서 통곡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