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쓰비

K-위키
옛@테르나 (토론)님의 2017년 5월 23일 (화) 18:49 판


많이마시면 입에서 똥내가 난다. 한번 꽂히면 존나 맛있고 뱃살이 한 1cm 두꺼워지는데 질리면 꿈에서조차 안먹는다. 실제로 내가 중딩때 이거 졸라 마시고 파오후 됐는데 어젯밤에 꿈에서 안먹어 시발 하고 버렸다.

대한민국 유통망을 장악한 롯데가 깡패같은 가격을 앞세워 점유율을 독점한 커피향나는 설탕

배다른 자매로는 멕스웰 하우스, 산타페, 조지아 카페리틀 등이 있는데 하나같이 커피향 첨가 설탕물이란 공통분모가 있다.

마트에서 사면 4~500원으로 싸지만 편의점은 850원부터 시작한다. 돈 더 보태 조지아 먹자.

근데 카페인함량은 이게 더 높다. 그냥 이거 먹자. 어차피 맛은 도찐개찐이다.

이 세상 커피가 아니다.

요즘 홈플러스에서 900ml 통으로 된걸 990원에 판다. 씹혜자지만 카페인 중독 걸리기 싫으면 자주 먹진 말자 한통이면 440mg이다.

롯데슈퍼는 캔 하나 380원이더라 우리동네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