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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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에서
롤에서 태양빛을 이용하는 여전사로, 돌진기, 확정 스턴, 광역스턴/느려짐을 보유한 다재다능한 서폿이다.
알리스타, 쓰레쉬와 더불어 존나 멋있는 서폿캐리가 가능하다.
봇라인 터뜨린뒤에 미드나 탑로밍 몇번가서 칼빵 몇대 쑤셔주면 적라이너들 바지갈아입고 온다고 우물에서 안나오는 현상이 발생한다.
설정
레오나 하이데른이 태양빛을 받아서 피 공포증을 포함한 모든 트라우마를 극복해서 새로운 존재로 태어난 설정이다 카더라
미친 이오리와 함께 미친 레오나로 악명이 높다. 보통 여캐를 픽하면 덕후 같아 보이는데(ex.아테나,마이) 레오나는 그렇지가 않다 포쓰가 있는 캐릭터이다. 모티브가 아야나미 레이라서 에바2호기 코스프레를 한 적이 있다.
cc기도 괴랄한데, w의 방어력 증가와 패시브까지 같이 있어 원딜 입장에선 든든하긴 하다.(근데 니가 호응 안하면 얘기 다한거다.)
분명 패시브는 본인이 못터뜨리는 시스템인데, 얘도 블리츠크랭크와 함께 탱커로 분류한다.(미묘하게 유사한 브라움은 서폿으로 분류한다.) 지들 꼴리는대로 하는듯.
설정상 하이데른의 양녀로 판테온과 친구(혹은 연인)이다. 그래서 팬아트/롤 만화에서 둘이 거의 세트로 나타나며 어떤 경우는 동거 / 빵집 운영 등을 한다.
+) 갑옷을 덕지덕지 입혀서 그런가 동인지로는 잘 안나온다. 그 외에도 랄프 존스와 클라크 스틸과 동료이기도 하다.
추가적으로 다이애나와는 적대 관계인데, 사실 둘이 맞라인으로 만날 일은 거의 없다. 그냥 해와 달이라 라이벌 취급해버림.
+) 적대관계가 된 이유는 스토리에 있는데, 이미 스토리는 막장을 달리다 터진지 오래이니 신경쓰지 말자.
2015년 6월 14일 기준 유일한 수영복 스킨을 갖고 있는 여챔인데, 딱히 시원스럽게 벗진 않았다.
+)라이엇은 까진 여자와 보수적인 여자를 구분시켜 놓는듯. 레오나 수영복 스킨보다 아리 기본 스킨이 더 벗겨져 있다. 그 외 녹서스 관련 챔피언들도 마찬가지.
분명 칼과 방패를 들고있는데, 칼은 돌진용이고 방패는 확정스턴을 위한 도구로 사용한다. 사실 궁만 본다면 태양권을 쓸 줄 앎에도 불구하고 직업을 잘못 선택한 케이스.
공격적인 서폿이라 공격적인 원딜(루시안, 그레이브즈 등)이 잘 맞지만, 어느정도 호응만 할 수 있는 원딜이라면 크게 상관없는 것 같다.
전설급 스킨으로는 한밤에 오로치의 피에 눈뜬 레오나가 있다.
레오나치
“if you want to shine like sun first you have to burn like it.” - Adolf Hitler
"태양처럼 빛나려면 먼저 그처럼 타올라야 한다" - 아돌프 히틀러
타곤산 이벤트에서 나온 대사인 “태양처럼 빛나려면, 우선 태양처럼 타올라야 합니다."가 히틀러가 지은 나의 투쟁에서 따왔다는 의혹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