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릭

K-위키


디이블로3 1막 중간 보스로(베타나 처음사용자용은 최종보스) 간단히 깰수있는 쉬운보스다 히오스에 등장해 대악마와 필멸자 사이에 낑겨 언데드킹과 오크 우주괴물등에 맞서 싸워야 한다

그리고 레오'닉'아니다 병신새끼들아 제발 레오닉이라고 하지마 카오스충들아 개때리고싶으니까

현재 폭망겜 부동의 1픽 씹OP영웅이다. 피흡때문에 죽지도 않는데다 죽이더라도 머키마냥 빨리 부활하고 부활위치도 정할 수 있어서 백도어에도 능하다. 죽은상태에서도 상대에게 슬로우를 걸 수 있어 존나 빡친다 진짜 좆사기 분명히 포지션은 탱커인데 웬만한 딜러보다 미쳐버린 딜을 자랑한다. 궁은 애미가 뒤져버린 수준 칼춤 몇번 추면 상대 영웅은 전멸해있는데 레오릭은 풀피가 돼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너프폭탄을 쳐맞고 호구왕이 되어 승률 50%의 고만고만한 위치를 잡고 있다.

부활패시브 떄문에 잠수와 트롤을 동시에 할수있다. 성채 레오릭을 한다는건 애미가 없다는 증거.

스토리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자카룸교 교주이자 구 트리스트럼의 국왕. 디아블로가 봉인된 칸두라스를 정복해 나라를 세우고 깡촌이었던 트리스트럼에다가 수도를 세운다.

라자루스 말대로만 하는 라자루스 빠돌이 새끼. 사실 트리스트럼 같은 좆도 없는 깡촌에다가 수도성 지은 것도 라자루스가 시킨 거

원래는 성군으로 평이 좋았지만 레오릭 부하였던 라자루스를 디아블로가 강간해 라자루스를 자신의 좆집으로 만든다. 악마의 아이를 낳아랏! 그/아/아/앗!

그러더니 라자루스를 시켜 레오릭을 꼬드겨 레오릭의 멘탈을 서서히 강간하기 시작한다. 결국 멘탈을 강간당한 레오릭은 점점 미쳐가더니 폭정을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이 새끼가 타락을 안하니 빡친 디아블로는 때려치고 라자루스를 시켜 레오릭의 둘째 아들내미 알브레히트를 납치해 그 몸을 숙주로 해서 부활한다.

결국 아들내미가 납치된 탓에 겨우 붙잡아 두고 있던 멘탈이 씹창나 미쳐버리고, 결국 수호기사였던 라크나단한테 칼빵맞고 뒤진다.

하지만 디아블로 이 씹새끼는 뒤져서 해골바가지가 된 레오릭을 해골왕으로 예토전생시켜 고기방패, 아니 해골방패로 써먹는 애미뒤진 고인능욕을 시전한다. 결국 디아블로 잡으러 온 자기 아들 아이단한테 칼빵맞고 뒤진다. 하지만 결국 이 아들내미도 디아블로 좆집이 되서 나옴.

하지만 이 인간의 애미뒤진 고인능욕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똥3 1막 중간보스로 나와 자기 집구석에 무단침입한 플레이어가 자기 집 항아리를 부수고, 자길 예토전생 시킨 뒤 바로 죽이고, 바닥에 흰색 아이템만 떨구고 가는 애미뒤진 꼬라지를 실시간으로 경험하고 있다. 어쩌면 이 문서가 써내려 가는 도중에도 플레이어한테 능욕당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럼 오늘도 등골이 뽑히고 있는 휼륭한 사골국 셔틀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