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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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Wzh1102 (토론)님의 2016년 1월 13일 (수) 13:22 판


디이블로3 1막 중간 보스로(베타나 처음사용자용은 최종보스) 간단히 깰수있는 쉬운보스다 히오스에 등장해 대악마와 필멸자 사이에 낑겨 언데드킹과 오크 우주괴물등에 맞서 싸워야 한다

그리고 레오'닉'아니다 병신새끼들아 제발 레오닉이라고 하지마 개때리고싶으니까

현재 폭망겜 부동의 1픽 씹OP영웅이다. 피흡때문에 죽지도 않는데다 죽이더라도 머키마냥 빨리 부활하고 부활위치도 정할 수 있어서 백도어에도 능하다. 죽은상태에서도 상대에게 슬로우를 걸 수 있어 존나 빡친다 진짜 좆사기 분명히 포지션은 탱커인데 웬만한 딜러보다 미쳐버린 딜을 자랑한다. 궁은 애미가 뒤져버린 수준 칼춤 몇번 추면 상대 영웅은 전멸해있는데 레오릭은 풀피가 돼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너프폭탄을 쳐맞고 이도저도안되는 호구왕이 되었다.

부활패시브 떄문에 잠수와 트롤을 동시에 할수있다.

스토리

자카룸교 신자이자 구 트리스트럼의 국왕

원래는 성군으로 평이 좋았지만 디아블로가 자카룸교 교주였던 라자투스 몸에 들어가 레오릭을 꼬드긴 탓에 점점 폭군으로 변질되어갔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이 새끼가 타락을 안하니 빡친 디아블로는 때려치고 레오릭의 둘째 아들내미 몸 속에 들어가 부활하는데 이게 바로 디아 1때 디아블로다.

결국 아들내미가 악마화된 탓에 겨우 붙잡아 두고 있던 멘탈이 씹창나 미쳐버리고, 결국 부하한테 칼빵맞고 뒤진다.

결국 레오릭의 첫째 아들내미였던 아이단이 디아1 워리어로 전직해 로그랑 소서러랑 파티맺고 디아블로를 죽이는데 성공하지만 디아블로를 완전히 없앨 수단이 없던 탓에 결국 아이단은 디아블로의 소울스톤을 지 머가리에 박아버리고 어둠의 방랑자 생활을 하다가 결국 디아블로의 힘을 억누르지 못하고 디아블로의 부활과 함께 뒤진다.

근데 이 미친 정자왕 아들 새끼가 악마가 몸에 들어있는 상태에서 왠 마법사년이랑 떡치다가 딸을 낳는데 얘가 바로 레아다.

결국 레아마저 애미였던 아드리아의 맛깔난 통수로 인해 디아블로가 몸안에 들어오게 되고 결국 임페리우스가 레아 몸뚱아리를 태워버림과 동시에 디아블로가 부활한다.

디아블로 이 미친 가정파괴범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