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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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Eahha (토론)님의 2016년 3월 14일 (월) 19:53 판 (글좀 수정했고 ㄴ로 쉐슬람 취급할거면 차라리 토론거셈)


국산 중형차 일람
현대 쏘나타 기아 K5(로체), 스팅어 제네시스 G70 르노삼성 SM5,SM6 쉐보레 말리부(토스카)
로체 초기형 모델
2008년부터 생산된 로체 이노베이션

개요

2005년부터 K5가 출시되기전까지 생산하던 기아의 중형트림

2010년도 양카의 출시로 인하여 단종을 맞이하게 되었다

페이스 리프트

약 2번의 페이스 리프트가 이루어 졌다

로체 어드밴스 모델에서는 이전사양에 비해 편의장비를 조금 더 도입을 하였으며

2007년 유럽형 번호판 모델을 도입하여 트렁크부분의 디자인이 다소 두드러지게 바뀌었다

하지만 디자인적으로 큰 차이가 두드러진 시기는 2008년 로체 이노베이션이 출시되었을 때였다

기존에 밋밋했던 전면 그릴 디자인이 호랑이코 그릴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그 외

이당시 택시로도 존나게 풀렸는데 사람들은 이차 이름을 들으면 뭔차인지 잘 모르는 편이다

심지어 SM5, 토스카를 아는사람도 로체라는 이름을 들으면 생소해한다

어떤 ㄴ충친구가 토스카보다 듣보라고 말해서 대슬람 취급했는데

일반인들 붙잡고 토스카를 아냐 로체를 아냐 물어보면 토스카를 아는 애들이 더 많은편이다

하지만 차를 보여주고 이게 로체다 라고 하면 아! 이거구나, 엥? 이거 택시로 많이 돌아다닌거 아니냐?? 라고들 한다

해외 수출명은 북미기준 옵티마라는 이름으로 수출된다 이는 후속모델 K5도 똑같이 이어나가고 있다

개인적인 시승기

일단 오토미션은 4단이다보니까 (오토6단은 K5부터 도입된다)

딱 0 - 80까지만 변속하는 맛이 느껴지고 그 뒤로는 존나 노잼이다

승차감은 딱 뉴EF쏘나타하고 YF쏘나타의 중간이다, 확실한건 당시 경쟁모델인 NF보단 좋았다라는것.

하지만 연비는 이게 에쿠스인가 로체인가 하고 헷갈렸다

시내에서 미친놈처럼 달리면 4km/l 아래까지도 나온다 평균 7~8km/l

고장은 더럽게 안난다 8천km넘게탔는데 지금까지 오일한번 갈아주고 끝이였다

중고차가 필요한 상황이고 연비를 중요시 여기지 않는다면 이 차를 가도 괜찮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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