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체
K-위키
2005년부터 K5가 출시되기전까지 생산하던 기아의 중형트림
중간에 로체 어드밴스, 로체 이노베이션으로 2번 페이스 리프트가 됬으며
이당시 택시로도 존나게 풀렸는데 사람들은 이차 이름을 들으면 뭔차인지 모른다
심지어 SM5, 토스카를 아는사람도 로체라는 이름을 들으면 생소해한다
ㄴ디시위키에 항목 자체가 로체보다 더 늦게 개설 된 토스카가 더 씹듣보 아님? 대슬람 새끼가 로체를 듣보잡 취급하는게 말이 되냐
참고로 해외 수출명은 옵티마라는 이름으로도 수출된다
개인적인 시승기
일단 오토미션은 4단이다보니까 (오토6단은 K5부터 도입된다)
딱 0 - 80까지만 변속하는 맛이 느껴지고 그 뒤로는 존나 노잼이다
승차감은 딱 뉴EF쏘나타하고 YF쏘나타의 중간이다, 확실한건 당시 경쟁모델인 NF보단 좋았다라는것.
대부분 태웠던 사람들 90%가 흙수저다보니 차 좋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연비는 이게 에쿠스인가 로체인가 하고 헷갈렸다
시내에서 미친놈처럼 달리면 4km/l 아래까지도 나온다 평균 7~8km/l
고장은 더럽게 안난다 8천km넘게탔는데 지금까지 오일한번 갈아주고 끝이였다
대신 문짝이 4개라서 가끔 보지달린것들 태울때
내가 사심이 없는데도 90%의 확률로 뒷좌석 오른쪽 상석에 쳐탄다 씹새끼들이 삼일한 시켜주고 싶다
고로 사람들 태우기 싫으면 문짝 두개달린 투스카니나 젠쿱 가고
사람들 태워서 호구짓 하고싶으면 로체가도 무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