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체

K-위키
옛@킹시국씨 (토론)님의 2016년 1월 11일 (월) 18:03 판


2005년부터 K5가 출시되기전까지 생산하던 기아의 중형트림

중간에 로체 어드밴스, 로체 이노베이션으로 2번 페이스 리프트가 됬으며

이당시 택시로도 존나게 풀렸는데 사람들은 이차 이름을 들으면 뭔차인지 모른다

심지어 SM5, ~~토스카~~를 아는사람도 로체라는 이름을 들으면 생소해한다

ㄴ디시위키에 항목 자체가 로체보다 더 늦게 개설 된 토스카가 더 씹듣보 아님? 대슬람 새끼가 로체를 듣보잡 취급하는게 말이 되냐

참고로 해외 수출명은 옵티마라는 이름으로도 수출된다

개인적인 시승기

일단 오토미션은 4단이다보니까 (오토6단은 K5부터 도입된다)

딱 0 - 80까지만 변속하는 맛이 느껴지고 그 뒤로는 존나 노잼이다

승차감은 딱 뉴EF쏘나타하고 YF쏘나타의 중간이다

대부분 태웠던 사람들 90%가 흙수저다보니 차 좋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연비는 이게 에쿠스인가 로체인가 하고 헷갈렸다

시내에서 미친놈처럼 달리면 4km/l 아래까지도 나온다 평균 7~8km/l

고장은 더럽게 안난다 8천km넘게탔는데 지금까지 오일한번 갈아주고 끝이였다

대신 문짝이 4개라서 가끔 보지달린것들 태울때

내가 사심이 없는데도 90%의 확률로 뒷좌석 오른쪽 상석에 쳐탄다 씹새끼들이 삼일한 시켜주고 싶다

고로 사람들 태우기 싫으면 문짝 두개달린 투스카니나 젠쿱 가고

사람들 태워서 호구짓 하고싶으면 로체가도 무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