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로키
본명은 김경민 94년생 찬호의 절친이다. 건미누나의 친구이다. 현 마스터 전라남도 순천 조례동에 살고있다고 한다.
다음팟에서 롤과 각종게임 대리도 한다. 다음팟에서 손에 꼽는 개념방송인 노잼 어그로 분별이 뛰어나 철태를 정확히 때린다. 덕분에 채팅방은 클린 그자체 지가 어그로 끌고 받아치고 재미없는 타 방송인들과 너무나 다르다.
까미라는 애완견을 기르고 있다고 한다. 찬호가 별명으로 김치민이라고 하니까 이름이 김치민이 되버림 <- 원래 본명이 김치민이였는데 김경민으로 개명 한 것.
찬호와는 mvp에서 친해졌다고 한다.
저는 프로게이머로 유명해지고 싶습니다. 다른 유명한 선수들처럼 지나가면 사람들이 알아보고 인사할 수 있는 수준까지 LOL 프로게이머로 성공하고자 합니다.
라는 힘찬 포부와 함께 롤씬에 등장했지만 MIG의 롤챔 광탈과 함께 폭망
팟수가된 로키는 머리 관련으로 인벤에서 화제가 되자 강민이 "또 어떤 새끼가 정신을 못차려 또 로키로키?" 라고해 길이남을 명대사를 제조해냈다. (x) 지각해서그렇다.
어떤새끼가 강민관련글썻는진 몰라도 저 띵언은 로키로키가 인섹이후로 두번째로 롤챔스에 지각을 하여 해설자들이 마이크를 찬상태로 대기실에서 얘기를 나누다가
마이크가 켜져있는지 모르고 한말이다.
정글을 쫌 한다. 시즌4에 페이커를 제치고 최초로 챌린저를 찍은 적도 있었따 (오오)
요즘엔 이블린,그라가스,누누를 즐겨 사용한다. 멘탈은 안좋은편이다. 찬호가 놀리면 삐지는게 귀욤 포인트 ^^*
틈만나면 나 미국갈거야 라고 하는데 아직 프로의 꿈은 접진 않은 것 같다.
여담으로 순천 명장설렁탕,왕창국밥의 단골 손님이라고 한다.
6.16 방송에 의하면 mig 숙소때 샤코 꿈을 꿨다고 한다.
로키로키
신체검사이후 공익판정을 받아 훈련소입소를 기다리는 중으로 방송중 입소통지서가 날라왔다고 밝혔지만 자신은 아직 꿈을 이루지못하였다고 연기할 것이라고 하였다.
요즘엔 원랜디에 푹 빠져사는것 같다.
7.20 ~ 7.21 까미밥을 사러 간다고 방송을 끄고 저녁에 음주방송을 했다.
방송을 보고있던 모든 팟수들이 울부짖었다.
술을 엄청마신 치민이는 방송도중 자신의 계정과 비밀번호를 유출시키고 말았는데
재빠른 팟수들이 아이디에 들어가 점수테러를 할줄 알았으나...
팟수들도 사람인지라 치민이는 건들지 못했다고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음주방송... 치민이는 신세한탄에 급기야 방송도중에
"어머니한테 잘해드린다고 약속했는데..." 하며 울기시작했고
이어지는 음주방송에 토를 하기 시작... 말 도중에 들려오는 생생한 구토 사운드가 수백명의 팟수들을 애잔하게 만들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담팟PD들이 스카이프에 초대해 위로해주었다.
치민이는 스브스가 자신을 뒤통수 때렸다며 신세한탄을 하기시작했다.
당시 스브스(당시 MiG Chaud)와 함께 프로팀을 짜서 다시 프로생활을 이어나가려 했으나
멤버가 영 상태가 안좋았다고 판단 (실제로 무리였다) 스브스는 다른 팀으로 이적을 하게되었고 치민이의 프로생활을 끝이나고 말았다.
위와같은 이유로 치민이는 스브스가 자신을 뒤통수를 쳤다며 울기시작했는데
보다못한 치쯔스틱이 스브스를 스카이프에 초대해주었다. (TV는 사랑을 싣고)
스브스는 치민이의 신세한탄 + 생생한 구토 사운드로 할말을 잃었고
보다못한 팟수들이 "한 시즌만 같이 뛰어주지 그랬냐" 라는 채팅에 "하...." 하며 한숨을 쉬었다.
술에 취한 치민이는 울면서 "스브스형 그때 제가 신라면먹으면서 같이 열심히 하자고 그랬잖아요" 라고 했다(이 대사는 방송이 끝날때까지 반복했다..)
어찌할 바를 몰라하는 스브스는 "그때 솔직히 팀원이 무리였어 너도 알잖아.." 하며 미안함을 금치못했다.
이 방송에서 또다른 사실이 하나 알려졌는데 치민이는 미국에 갈수있었다고 한다.
찬호가 치민이한테 "너 기회 있었잖아, 내가 너 미국 프로팀 넣어주려고 인맥한테 부탁하고 부탁했는데 어? 니가 거절했잖아"
그러나 치민이는 이미 공익에 갈 예정이라서 상황상 갈수없었다고 한다.
치민이의 음주방송은 21일 새벽까지 이어졌으며 스카이프 도중에 잠이들어 방송은 켜진채로 계속 이어지고 다음날 저녁에 아무일 없었다는듯 방송을 켰다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