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인디언의 꿈과 희망이 넘치는 <ㅡ 퍽퍽
동화였는데 디즈니가 인수하고선 복수심에 불타는 인디언과
따까리 백인의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론레인저
그냥 흔한 조니 뎁 영화
조니뎁이 항상 해오던 본인 연기
그거 그대로 나온거 뿐이다. 디즈니 버전으로 바꿔서
그래도 열차추격신은 재밌던데 쩝...
참고로 이거 망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