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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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쪽바리 쓰레기 기업
창업자는 울산출신의 신격호로 머한민국,일본이중국적자. 대부분 뒤져버린 머한민국 재벌 1대 창업주 치고는 아직도 뒈지지 않고 잘만 살아있다.
일제강점기때 일본으로 건너가 와세다대를 다니며 개고생 하다가 선반컷팅 공장 맹글었는데 천조국의 폭격으로 공장이 날라가며 좌절했으나
껌으로 히트치며 기사회생. 롯데그룹을 만들게 된다.
광복후 66년에 국내로 돌아와 역시나 껌팔이로 살면서 사업확장해나가며 롯데 그룹을 맹글어 버림.
롯데란 이름은 원래 문학가를 꿈꿧다고 하는 격호가 괴테의 희대의 명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히로인 샤로트(인데 옛날엔 영어발음 지조때로 읽고 표기하는 경우가 많아서 샤롯데로 읽은듯)의 이름에서 따옴
샤로트처럼 사랑받고 싶은 기업으로 만들고싶데나 뭐래나 하지만
현실은 씹창..
롯데 붙은거 치고 좋은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