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기누스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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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죽창.
로마 시리아 속주소속 주둔군 백인대장 롱기누스라는 병사가 예수가 십자가에서 뒤졌나 안뒤졌나 확인해볼려고 옆구리를 콕콕 찌르는데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창이다.
그러니까 예수를 죽인게 아니라 예수를 죽인 다음에 이 새끼 뒤졌나?하는 확인 용도였는데 어쩌다보니 신을 죽인 무기로 격상했다. 정작 예수를 죽인건 십자가에 박은 못인 "엘레나의 성정"이고 예수 자체도 딱히 신이라는 언급은 없다. 성경 믿는 놈 치고 똑똑한놈이 하나도 없다.
아무튼 롱기누스는 그냥 뒤졌나 확인한 것 뿐이였는데 전승에 따르면 찌른 죄로 눈이 멀었고 예수가 부활한뒤 지 피를 눈깔에 뿌려서 다시 시력을 되찾았다고 한다(정경이 아니라 외경에의한 전승이다). 병주고 약주는 예수 인성보소
비슷하게 신을 죽인 무기로 미스틸테인, 발터 PPK 등이 있다.
그 아무리 데미갓이라도 롱기누스의 탕 한방이면....!
참고로 이거 가진새끼는 세계정복할수 있다는 전설이 있다 히틀러도 이거 가져서 전쟁에서 흥했으나 이거 잃고 막장태크 타서 전쟁에서 지고 자살했다는 일화가 있다. 그 이후로 바티칸으로 이송됬다고 하지만 바티칸에 전시되어 있는 것은 가짜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