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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기누스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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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Liveonlytoday (토론)님의 2015년 6월 23일 (화) 06:59 판

예수를 찔렀다고 전해지는 창.

로마 병사 롱기누스라는 애가 예수가 십자가에서 뒤졌나 안뒤졌나 확인해볼려고 옆구리를 콕콕 찌르는데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창이다.

그러니까 예수를 죽인게 아니라 예수를 죽인 다음에 얘 죽었나? 확인 용도였는데 어쩌다보니 신을 죽인 무기로 격상했다. 정작 예수를 죽인건 십자가에 박은 못인 "엘레나의 성정"이고 예수 자체도 딱히 신이라는 언급은 없다. 성경 믿는 놈 치고 똑똑한놈이 하나도 없다.

아무튼 롱기누스는 그냥 뒤졌나 확인한 것 뿐이였는데 신약성경에 따르면 찌른 죄로 눈이 멀었고 예수가 부활한뒤 지 피를 눈깔에 뿌려서 다시 시력을 되찾았다고 한다. 병주고 약주는 예수 인성보소

비슷하게 신을 죽인 무기로 미스틸테인, 발터 PPK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