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 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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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미국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양키성님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놀랍게도 부시 스타디움에서는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홍관조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
타이 콥을 뛰어넘는 메이저의 대도.
당연히 이종범과는 비길바가 아닌 선수다.
미친듯이 빨랐고 1루에 나가면 무조건 2루로 뛰어댔던 도루 그자체.
신인 시절에는 20~30도루 밖에 못하던 무난한 선수였으나 포텐 터지고 나선 60도루는 기본이었고
74시즌엔 무슨 포텐이 터졌는지 118도루를 하면서 한 시즌 최다 도루 기록을 갈아치운다.
나름 성깔있는 사람이라 부진할때 은퇴 종용 받으니 거부하곤 다음 해에 3할 3000안타 달성한 다음 바로 은퇴.
도루로는 아무도 이 사람을 못 따라 올줄 알았지만 이후 더 미친듯이 빠른놈이 모든 도루 기록을 돚거하며 사상 최고의 도루왕으로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