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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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에 라틴어로 철학책을 쓴 철학자다.
머가리가 너무 좋아서 10살에 우울증이 왔다고 한다.
우리는 멍청하니까 행복하게 잘 살 것이다.
자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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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불행한 건 사유재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아주 먼 옛날, 원시인 A와 B는 친구인데 B가 흉년이 들어서 A에게 찾아갔다.) B : 친구, 흉년이 올해 들었는데 나 좀 도와주면 안될까? A : (친구긴 하니까 도와주지 않을 순 없다)그래, 그러면 그냥 도와주기는 뭐하니까, 뭐 좀 시키자. B : 정말 고마워 친구! 너가 시키는 건 뭐든지 할께! A : 빨아
따라서 루소는 모든지 함께 갖자고 생각했다.
자본따먹기나 하고 앉아있는 현대에서
사유재산을 '권리'라고 주장하는 좆병신들-좆거지인 우리 = 주인님-노예 관계의 재형성으로 역시 J.J니뮤 라는 소리가 입안에서 튀어나오게 된다. 세기단위로 과거의 인물에게 팩트 처맞는 사회를 보면, 역시 개뻘소리가 아님을 확신할 수가 있다. '똑똑함'에서 '선지자'급으로의 재평가가 시급하다.
좆 좆나 큰 루소 1승 추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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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넷 아재들은 이 점을 이용해 형사취수제를 허용했다.
카사노바
루소는 얼굴이 매우 씹존잘이라 어릴때부터 늙어 뒤질때 까지 귀족 줌마들이 매우 사랑했다고 한다. 그 인기를 주체할 수 없어 자기 스스로 엄마라고 부르던 13살 연상 줌마랑 파워쎆쓔를 할 정도였다고.
근데 자기 스스로 근친상간의 죄책감을 느끼기도 했다고 하니 사실상 지엄마랑 한것과 다를바없다 미친새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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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는 인간불평등기원론으로도 유명하나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에밀'이다. 에밀의 내용이란 아이를 주체적으로 기르기 위해 아이의 적성과 흥미와 개성을 중시하고 부모는 뒤를 봐주기만하자는 진정한 참교육의 깊은 풍미를 담아놓은것이라 할 수 있다.
에밀을 읽노라면 어떻게 그 시대에 이런 획기적인 발상을 했을까에 대한 생각, 또는 무려 몇백년 전 전근대 시대의 교육관보다도 퇴폐한 헬조선식 양육방식에 감탄을 연발하며 부랄을 터질때까지 마구 두드릴 수 밖에 없을것이다. 헬송합니다ㅠㅠㅠ
ㄴ그러나 루소는 아이들을 입양했다 다시 고아원으로 돌려보냄 ㅋ 뭐 그래도 책은 명작으로 유명한데다 지가 잘못한거 알고 뉘우치기라도 했음
오점
본디 사람을 자유롭고 본질이 선한 존재라고 생각했고, 현대 인간들을 그저 악순환에 지친 불쌍한 이들이라 보았다.
사람이 자유로운건 맞는 말이지만, 애초에 사람이 아니라 생물 자체가 이기적이고, 사람은 머가리가 이중 독보적으로 판타스틱해서 더 이기적으로 굴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보면 그의 생각은 너무 희망적이었다는걸 알게된다.
이런 루소의 사상에 영향을 받은 놈들 중에서도 같은 생각하는 녀석도 있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