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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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5.95.239.45 (토론)님의 2015년 6월 17일 (수) 17:16 판

불사신

개요

KOF 를 넘어서 SNK 의 대표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apcom vs SNK 가 SNK 측 최종보스로 루갈을 밀 정도. 무기밀매상으로 돈이 무진장 많다. 딸인 로즈가 루갈의 돈으로 호화 경기장을 만들고 KOF를 개최했을 정도. 베리에이션도 여러가지로 그냥 정장 입고 발만 차대는 루갈, 정장 벗고 좀 싸우는 루갈, 오로치의 피를 먹고 사이코가 된 루갈, 기계까지 붙여서 광속 카이저웨이브를 날리는 루갈, 고우키를 없애고 살의의 파동을 얻은 루갈 까지 다양하다. 매번 지면 자폭을 해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등장하는 불사신. "시대가 원하면 다시 돌아온다"라는 명대사가 있다.

가장 유명한 기술은 제노사이드 제노사이드 커터커터 제노사이드 제노사이드 커터커터.

가족 관계로는 아델은 아들, 딸은 로즈, 애완동물로 흑표범이 있다.


역사

1994년, 격투가들의 박제와 등신상을 모으는 게 취미인 루갈은 새로운 전시품을 모으기 위해 KOF를 개최했다. 그러나 쿄에게 개털렸고 자존심 하나로 자폭했다.

1995년, 오로치의 힘으로 다시 살아난 루갈은 사이코가 되어 쿄의 아빠까지 납치하여 쿄에게 복수를 다짐하지만 또 개털리고 오로치의 힘의 폭주로 자폭했다.

1998년, 오로치가 봉인된 틈을 타서 게닛츠의 시체를 구한 루갈은 바다에 가라앉아 있던 모선인 블랙노아에 게닛츠의 피를 가공하는 장치를 더하고 그걸 마셔서 더욱 사이코가 되었으나 또 개털리고 자존심 하나로 자폭했다.

2001년, 살의의 파동에 끌려서 부활하고 그대로 고우키까지 없애고 살의의 파동의 손에 넣었으나, 또 개털리고 살의의 파동에 의해 자폭했다.

2002년, 이그니스 네스츠 회장이 자폭하자 루갈은 네스츠의 기계까지 손에 넣어 부활하고 미친 성능을 자랑하게 되었으나, 또 개털리고 자존심 하나로 자폭했다.

그 뒤로는 아무 소식이 없으나 애쉬 크림존 스토리가 끝났기 때문에 조만간 또 부활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