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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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롤루스 대제의 뒤를 이었다. 그의 재위 기간에는 반란이 계속 일어났다. 아들들이 3번이나 반란을 일으켰고, 3번째에는 반란이 성공해 수도원에 감금당하지만 1년 만에 복귀했다.
그리고 바이킹에게도 계속 침략을 받다가 840년에 사망했다. 3년 후 베르됭 조약으로 프랑크 왕국은 3분할 당한다.
카롤루스 대제의 뒤를 이었다. 그의 재위 기간에는 반란이 계속 일어났다. 아들들이 3번이나 반란을 일으켰고, 3번째에는 반란이 성공해 수도원에 감금당하지만 1년 만에 복귀했다.
그리고 바이킹에게도 계속 침략을 받다가 840년에 사망했다. 3년 후 베르됭 조약으로 프랑크 왕국은 3분할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