뤄양
보이기
오랑캐 침입으로 씹창난 주나라가 지금의 시안 근처에 있던 수도를 여기로 옮기면서 본격적으로 중국 역대 왕조의 수도 중 하나가 된다.
시안에 비해서 찬밥취급을 받은 도시였다.
엠퍼러메이커 대도시라는 타이틀도 못 가졌다.
대신 시안 못지 않게 꽤 많이 발전했다.
광무제가 한나라를 재건하면서 이곳을 존나게 발전시켰으나 동탁 새끼가 뤄양핫 찍어서 개발살난 것을 조조와 그 아들내미인 조비가 재건했다. 하지만 이때의 낙양성은 지금의 낙양시가지 동북쪽 변두리에 있다. 실제로 터가 남아있고 발굴 조사중이라고 한다.
서진 멸망 이후 서서히 뒤질뻔했지만 지역맹주+짱깨수도의 역할은 지켜내는데 성공했고[1], 수당시대에 고자로나마 살아남는데[2] 성공했다. 그러나 황소의 난으로 황폐화되고 주전충이 여러가지 이유로 낙양을 버리고 [3]개봉을 수도로 삼으면서 ㄹㅇㅈ망한 듣보동네가 됬다.
현대에 서부대개발로 예토전생에 성공했다지만, 문제는 중공에서 허난성이 ㅈ나 멸시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