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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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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위정위구 (토론)님의 2018년 11월 7일 (수) 21:08 판

오랑캐 침입으로 씹창난 주나라가 지금의 시안 근처에 있던 수도를 여기로 옮기면서 본격적으로 중국 역대 왕조의 수도 중 하나가 된다.

시안에 비해서 찬밥취급을 받은 도시였다.

엠퍼러메이커 대도시라는 타이틀도 못 가졌다.

대신 시안 못지 않게 꽤 많이 발전했다.

광무제가 한나라를 재건하면서 이곳을 존나게 발전시켰으나 동탁 새끼가 뤄양핫 찍어서 개발살난 것을 조조와 그 아들내미인 조비가 재건했다. 하지만 이때의 낙양성은 지금의 낙양시가지 동북쪽 변두리에 있다. 실제로 터가 남아있고 발굴 조사중이라고 한다.

서진 멸망 이후 서서히 뒤질뻔했지만 지역맹주+짱깨수도의 역할은 지켜내는데 성공했고[1], 수당시대에 고자로나마 살아남는데[2] 성공했다. 그러나 황소의 난으로 황폐화되고 주전충이 여러가지 이유로 낙양을 버리고 [3]개봉을 수도로 삼으면서 ㄹㅇㅈ망한 듣보동네가 됬다.

현대에 서부대개발로 예토전생에 성공했다지만, 문제는 중공에서 허난성이 ㅈ나 멸시받아서...

  1. 환온이 낙양점령으로 자기 주가를 올렸다. 거기다 북조도 낙양을 수도로 삼는 경우가 많았다.
  2. 수당 교체기때 여기가 제2수도급이라 반란군의 표적이 됬다.
  3. 면적이 존나 애매하게 좁음+너무오래 수도로 있어서 무식한 우주방어외에는 제대로된 방비가 안됨이 이유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