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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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라이브 프리즘 스톤의 페이크 최종보스
성우는 츤데레 전문 성우인 배정미.
처음 등장할때만 해도 주인공 파티와 차원이 다른 프리즘 라이브 능력을 보여주면서 벌벌 떨게 만들고 악역 스러운 행동을 몇번 하긴 했지만 본인도 전설의 프리즘 라이브 능력자 신비한테 열등감을 느껴가면서 정체되가던 결과 그렇게 된거다 뭐다 하면서 어영 부영 넘어갔다
그뒤론 주인공의 비중도 잡아 먹기 시작하더니 사실상의 진주인공화
해피나루년의 인기는 이미 종범화 되버림. 벨로즈 년들이 인기 다 차지함
그리고 동시에 이때부터 캐릭터 설정이 붕괴되면서 굴욕적인 장면이 많이 연출되기 시작한다.
자신의 오랜 꿈이던 신비의 7연속 점프를 인생을 담아 성공하였다
전용곡은 겟 뮤직 [[1]]
한나루와 같이 부른 Little Wing & Beautiful Pride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