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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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25.141.77.128 (토론)님의 2017년 5월 11일 (목) 23:19 판

틀:위험지역 틀:헬프리카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보다도 딸리는 디스토피아입니다.
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틀:가지마 차후 조센제국 식민지가 될땅 4.

북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수도는 트리폴리.

제2차 세계대전이탈리아에게 왕국으로 독립해서 아프리카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는데, 카다피가 쿠데타 일으키고 사회주의 국가로 바꾸고 경제발전을 해서 아프리카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 중 하나가 됐다.

근데 문제는 국민들 괴롭히고, 미국하고 툭하면 싸우던 새끼라 2011년에 시위 나서 도망가서 하수구에 숨다 국민들에게 발각돼 존나게 두들겨 쳐맞고 뒈졌단 거다.

그런데 카다피 죽고 나서 나라가 더 혼란해져서 서로 싸우고 내전이 더 심해졌다(그래서인지 최근 카다피 이 개객기를 그리워하는 집단이 생겨닜다고 한다.).

지금 내전 났는데 IS도 침투해서 더 위험해졌다. 가지 마라.

결국 리비아가 뚫리면서 유럽 난민 사태는 더욱더 가속화된다(카다피 시절 리비아는 억압 속에 아프리카 부국이라 당시 아프리카 난민들이 리비아 - 모로코 - 알제리 전선에서 걸러지고 유럽으로 왔으나, 리비아와 알제리가 아랍의 봄 이후 막장화가 지속되며 난민 컬터링이 사실상 불가능해지자 유럽으로 몰린다. 그나마 모로코, 이집트 등이 남았는데 모로코는 서사하라 분쟁으로 아랍 연맹이랑 사이가 안 좋으며 유럽화 정책을 취하고 있으며, 이집트 또한 군사정권이 치안 유지에 몰빵을 때려 어느정도 안정적이긴 하나 난민 받아줄 여유는 안된다.)

전염병 주식회사에서 이게 빈곤이 아니라 한다. 대체 왜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