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 헨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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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오클랜드-앨러메다 카운티 콜리세움에서는 그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시 빌리 빈의 지랄로 제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야구를 존나 잘하거나 야잘알이며 야구 그 자체입니다. 믈브나 느프브에 있기 마땅한 존재입니다. 크보나 크프브르 같은 건 그에게 너무 좁습니다. |
빠름~빠름~빠름~
타격은 루 브록에 비해 약간 부족하지만 그딴건 통산 4할이 넘는 출루율이 충분히 커버해준다.
꾸준하게 잘하는 타입은 아니고 몇몇 시즌 몰아쳐서 잘하는 타입. 지금까지 아무도 못 따라올 1406도루 기록 중 대부분 30대 이전에 모아놓은 기록이다.
특히 한시즌에 100도루 3번 이상 찍은 모습은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기록.
평소엔 "리키입니다. 리키 대신 전화하는 거예요. 리키는 야구가 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중2병 기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