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릴을 연고로 하는 리그앙의 프로축구팀
에당 아자르의 친정팀이다
1, 2부 왔다 갔다 하던 팀이었는데 리그앙 중위권으로 성장했다
그리고 나서 아자르 하드캐리로 10-11시즌 리그앙 우승을 한다
아자르를 첼시한테 뺏기고 박주영을 영입하려고 했으나 아스날으로 가는 바람에 박주영 영입을 실패한다.
17-18시즌은 강등권을 겨우 빠져나온 상태였는데 18-19 시즌은 니콜라 페페가 하드캐리해서 리그2등 했다.
그리고 아스날로 뺏겼다
20-21은 파리 생제르망의 똥꼬쇼 덕분에 리그앙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