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에 충성하는 파인애플.
실제로 함식에게 관심을 가지는 타 클럽들이 몇 있으나 정작 본인은 다른 곳으로 갈 생각이 없어 보인다.
대략 9~10년 가량 나폴리에서 뛰어왔으며, 앞으로 이적을 안 한다는 전제를 깔았을때 나폴리의 전설로 남을 수 있는 선수이다.
한때 에딘손 카바니, 에세키엘 라베찌와 함께 공포의 삼각편대를 이룬 적이 있다.
근데 함식 빼고 둘은 이미 떠나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