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 글을 보고 있는 너. 그리고 나.
용돈을 비롯한 모든 지원을 엄마님한테 받으면서, 쓸모없는 인생의 대부분을 엄마님에 의해 좌지우지 당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아무리 부정할려고 해도 부정할 수가 없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