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과 베르무트를 섞은 칵테일의 한 종류이다.
비율, 가니쉬에 따라 종류가 수 천가지로 나뉜다.
007의 제임스 본드가 즐겨마시는 술이기도 하다(다만 제임스 본드 식은 보드카 베이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