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 파병해 준 만력제의 제사를 지내던 곳.
사대주의의 표상이라고 까는데 은혜 입었으니 고마우니까 기념물 지어주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
오히려 임진왜란 이전에 받은 은혜도 없는데 망궐례하던 조선왕과 신하가 사대주의자지.
정유재란 당시 명의 공적 보면 만동묘에서 멈추지 말고 조선왕이 명 황제 직접 알현해서 도게자하는게 도리에 맞았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