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
| 마한 馬韓 / mahan | |
| 기본 정보 | |
|---|---|
| 대륙 | 아시아 |
| 인종 | 한민족 |
| 추가 정보 | |
| 언어 | 고대 한국어 |
| 한국사의 시대구분 | ||||
|---|---|---|---|---|
| 청동기시대 단군조선 · 기자조선 · 위만조선 진 · 주호 · 우산 |
원삼국 시대 부여 · 옥저 · 동예 · 고구려 · 주호 · 우산· 낙랑군 마한 · 변한 · 진한 |
삼국시대 고구려 · 백제 · 신라 · 가야 · 탐라 · 우산 두막루 |
남북국시대 발해 · 신라 · 탐라 · 소고구려 · 소백제 · 보덕국
|
후삼국시대 신라 · 발해 태봉 · 후백제 (반란세력) |
| 통일왕조 시대 고려 · 조선 · 대한제국 |
일제강점기 대한광복군 정부 · 대한민국 임시 정부 |
군정기 미군정 · 소련군정 |
분단시대 대한민국 · (자유조선) 북괴 (반란세력) | |
오늘날의 전라도 지방에 존재했던 국가다.
개요
청주한씨들이 자기나라라고 우긴다.
지들 선조인 한준에서 시작되어 한정으로 끝난다. 근데 청주한씨가 미인,미남이 많더라. 봐주자
마한왕은 정확히는 목지국왕을 칭하는데 당시 목지국왕이 한반도 대표로 진왕이라는 단어를 썼다.
당시 한반도에는 중앙집권 형태의 국가나 나타나기 전이였기 때문에 부족간의 연맹체라는 성격을 띄었다.
기자조선의 국왕이였던 준왕이 위만과의 왕위쟁탈에서 불리하다 판단했는지 한반도 남부에 후퇴하여 건국하였다.
54개국이라는 미국의 주보다도 많은 국가들이 마한에 소속되었으며 이 수많은 국가들 중 백제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전부 도태되어 백제에 흡수되었다.
딱히 역사상에 남을 만한 기여를 한 국가는 아니지만, 백제를 낳았다는 것에 의의를 둘수있겠다.
여담으로, 마한(馬韓)의 발음이 일본어로 바칸(ばかん, 바보 한국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이기 때문에 좆본 넷우익들이 자주 애용한다.
그러나 이 새끼들은 지들 선조들이 백제에 매달려서 형님형님 거렸다는 걸 알까?
어떻게 보면 마한 -> 백제 -> 사생아 좆본이니 할아버지 때리는 패륜아 새끼로 볼 수 있다.
즉 훌륭한 자폭이라 할 수 있다.
성립
원문
| “ |
侯准既僭號稱王,爲燕亡人衛滿所攻奪,魏略曰:昔箕子之後朝鮮侯,見周衰,燕自尊爲王,欲東略地,朝鮮侯亦自稱爲王,欲興兵逆擊燕以尊周室。其大夫禮諫之,乃止。使禮西說燕,燕止之,不攻。後子孫稍驕虐,燕乃遣將秦開攻其西方,取地二千餘里,至滿番汗爲界,朝鮮遂弱。及秦並天下,使蒙恬築長城,到遼東。時朝鮮王否立,畏秦襲之,略服屬秦,不肯朝會。否死,其子准立。二十餘年而陳、項起,天下亂,燕、齊、趙民愁苦,稍稍亡往准,准乃置之於西方。及漢以盧綰爲燕王,朝鮮與燕界於浿水。及綰反,入匈奴,燕人衛滿亡命,爲胡服,東度浿水,詣准降,說准求居西界,(故)中國亡命爲朝鮮籓屏。准信寵之,拜爲博士,賜以圭,封之百里,令守西邊。滿誘亡黨,衆稍多,乃詐遣人告准,言漢兵十道至,求入宿衛,遂還攻准。准與滿戰,不敵也。將其左右宮人走入海,居韓地,自號韓王。〈魏略曰:其子及親留在國者,因冒姓韓氏。准王海中,不與朝鮮相往來。〉其後絕滅,今韓人猶有奉其祭祀者。 |
” |
— 三國志 卷30「魏書」30 烏丸鮮卑東夷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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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역알못들은 온조와 비류가 걍 내려와서 나라를 세웠다고 알고있는데 진실은 이거다
- 그 당시 한강 이남은 마한(목지국)이 대빵이다. 근데 나라를 멋대로 세우는게 가능?
- 비류는 걍 인천으로 빠빠이 햇지만 지금과 달리 그 당시는 너무 사람 살기 척박한곳이라 GG, 이후 비류세력은 온조와 힘을 합치게 됨
- 마한은 백제를 세울려는 온조에게 쿠데타를 당하게 되고 좆망함, 이후 천안쪽으로 꺼져버림.
- 현대 역사학계에서 비류온조 남래설은 사실상 허구 취급을 받고 있으며, 삼국사기 백제본기 초기기사도 부정설이 주류학설이다.
- 과거에는 근초고왕이 4세기에 마한을 완전재패한 것으로 여겨졌으나, 지금은 삼국시대 말기인 6세기, 혹은 7세기 초까지도 전라도 남부에 마한의 잔여세력이 남아있었다는 설이 오히려 설득력을 얻고 있다. 물론 국사 교과서에서는 여전히 전자만이 유일한 진리이므로 한국사자격증 시험이나 혹은 다른 국사가 시험과목으로 있는 시험(수능, 공무원시험 등)을 준비한다면 전자를 달달 외우도록 하자.
((왠 조선족하나가 씹소리해놨길래 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