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적
K-위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
너희들이랑 다를바없던 노비였다.대개 그렇듯이
언제나처럼 니들마냥 일하다가 문득 불합리함을 느끼고 노동조합을 만들어
들고일어났으나 금수저 최충헌이 이를 가만히 볼리가 없다
결국 만적 포함해서 주동자들을 바다에 빠뜨리는것으로 모든것이 끝나버리고 말았다 안습...
여담으로 만적이라는 인물을 사극에서는 무슨 조선시대 돌쇠처럼 묘사하고 있는데 실제로의 만적은 무신정권대의 무장노비들 처럼 절반은 군인인 신분이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