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랑 다를바없던 노비였다.대개 그렇듯이
언제나처럼 니들마냥 일하다가 문득 불합리함을 느끼고 노동조합을 만들어
들고일어났으나 금수저 최충헌이 이를 가만히 볼리가 없다
결국 만적 포함해서 주동자들을 바다에 빠뜨리는것으로 모든것이 끝나버리고 말았다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