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대화를 삽입하여 이야기 따위를 간결하고 익살스럽게 그린 그림.
시대에 뒤떨어지는 병신 386 세대가 생각하는 머리좋고
똑똑한 우리 애의 공부를 방해하는 1순위지만
애석하게도 지들 애새끼가 영재가 아니란건 모른다.
보통 만화라고 하면 웹툰,만화책등의 총칭이다
절대로 애니메이션을 만화라고 하지말자. 학교 안에 있는 급식충들이 꼭 저런다. ㅅㅂ
애니메이션이 영어라서 쓰기싫으면 만화영화라는 표현을 사용하자
꿈과 희망따윈 없고 혈통 금수저가 짱이라는걸 알게 해준다.
뇌가없는 씹덕새끼들은 실제로는 설정상으로도 불가능한 것들이 나왔을때 '만화인데 뭐 어때'라고 하는데 사실은 '새로운 전개로 가기위한 의도적 요소'가 아닌 한 '현실과는 다른 것'이라고 설정해 놓은 것 이외에는 모두 현실과 같게 하는게 원칙이다. 설정붕괴를 옹호하지 말자.
ㄴ그건 사극같은 경우고, 판타지나 현대물이면 그딴거 안지켜도 된다. 그리고 누구맘대로 그런 원칙을 만들랬냐
EX) *사이버펑크 만화에서 갑자기 드래곤이 나온다면 까여도 좋다. 그러나 드래곤이 사실 기계과학의 대항마로 연구된 호문쿨루스다 라는 전개로 간다면 상관없다.
ㄴ 이거 생존물 존망 요소중 하나 아니냐?
- 드래곤볼에서 손에 빔이 나오는건 무도가들이 이미 기를 자유자재로 쓴다는 설정이라 상관없고 외계인이 나오고 머리가 노란색이 되는것에 아무도 딴지를 걸지 않는것은 외계인의 등장으로 인해 세계관을 우주까지 확장하려는 의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 명탐정 코난에서 도라에몽이 미래세계의 최첨단 거짓말탐지기를 들고온다고 생각해봐라.
위에 것들 따져가면서 만화 그리는 새끼가 있을리가 없다. 지들 마감하느라 바쁜데 그런거 신경 쓸 겨를이 없는 불쌍한 노예들이다.
순정만화 혹은 순정만화풍의 경우 여초와 부녀자가 페미PC충 성향을 숨기다가 좀 세력이 늘면 본색을 드러내 PC충짓하는 용도로 전락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지만 소년 점프, 무라타 유스케가 PC충들의 타겟이 되었다. 소년 점프는 페미PC충들이 지속적으로 테라포밍해 남성 독자들이 좋아하는 장면을 칼질하고 폐녀자들이 좋아하는 장면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타락하고 있다. 무라타 유스케가 어떤 일을 당했는진 마법선생 네기마 항목에 정리됐다. 여기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건 계집애같은 순정만화풍 따윈 허용해선 안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