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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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의 유산 등장인물. 게임 발매 전 공개된 미션이나 단편소설로 봐서 꽤 비중있는 악역으로 나올 줄 알았으나 현실은 현실파악 못하고 광신도짓에 쩔어있다가 알라라크한테 죽창맞고 뒤진 무능한 장기말.
알라라크가 위험인물이란걸 바로 간파한걸 봐서 최소 머가리가 없는건 아닌데 그 주인에 그 딱가리라고 아몬처럼 자만심에 취해 여유만만하게 내버려두다 뒤졌다. 성격이 잔인하고, 완고하다는데 알 게 뭐야. 비중도 별로 없구먼.
탈다림 군주로 있어서 민속놀이를 해도 자기가 이길 줄 착각했으나 막상 알라라크랑 민속놀이로 뜨게 되자 아니 웬걸? 알라라크에게는 아르타니스와 그 패거리들이 있었다. 그래서 졌다. 아르타니스에게는 탈다림에서는 거의 찾기 힘든 보라준, 로하나, 셀렌디스 같은 보로토스도 있었다.
그리고 기본적으론 1대1은 탈다림 유닛이 화력이 강한 유닛이 많지만 탈타림은 소수고 머리수 대부분을 차지하는건 델람 프로토스다. 물량에 장사 없다.
그렇다고 탈다림에 보로토스가 아예 없는건 아니고 알라라크가 쩌리 서열이던 시절 2번 서열 승천자 구라즈가 기지배였다. 움직임이 존나 기민하고 머가리도 잘돌아가는 애였지만 라크쉬르 현피 뜨던 와중 알라라크에게 통수를 맞아 뒈짓당했다.
생긴게 뮤온라인에 나오는 기마검처럼 재수없게 생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