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다 키보드로할때 더 잘털어지는것
주둥아리를 하프 연주하듯이 울룰루루 놀리는걸 말빨이라고 한다.
말빨이 센 사람의 대표적인 예로 진중권, 유시민이 있다.
말빨이 센데 바른말까지 한다면 빼애액거리며 억지를 쓰는 떽떽이들에게 논리적으로 따박따박 정의구현을 할 수 있다
아무리 주둥아리를 잘 놀려도 허튼소리, 개소리를 멍멍 짖는건 말빨이라 하지 않고 그냥 개지랄이라고 한다.
이쪽으로 대표적으로 인물은 러시아워같은 좆노잼 정색그림을 그린 윤서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