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맥심
대한민국의 커피 브랜드
이것은 야근의 맛이다.
예산 남으면 부담없이 질러주자.
초콜릿 조각 크게 넣는다고 딱히 모카맛이 나지도 않고 엄청 달달해지지도 않는다. 실제로 해봤음. 달달한 맛 아니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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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무척 좋아하는 커피이니, 휴가 나오면 반드시 250개 박스로 지참해 가자.
ㄴ근데 의외로 간부들에게 선물용으로 주면 존나 좋아한다.
모카골드
케바케지만 야근과 절친이다. 커피에 환장하면 간식용으로도 좋다. 많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맛이니까 당뇨 걸리지 않게 조심하자. 중독되면 너는 이미 늦었다.
화이트골드
여초 부서에서 상사랑 직원들한테 선물용으로 쓰인다. 남자가 아닌 여자 전용. 당연히 선물용이라서 야근용이 아닌 비장의 무기. 아무때나 사 가도 안 되고 눈치 백단이어야 한다. 통째로 다 주는 건 아니고 여초 부서 사무실에 서열이 가장 낮은 여자 직장인이 갖다놓는 용도. 개인적으로 커피에 남자용 여자용이 어디 있어 시발 맛있으면 그냥 먹는 거지라고 생각하는데 문화랑 관행이 이리 정착한 거 어쩌겠냐 어쩔 수 없다. 예술계에서 남자가 여자한테 화이트골드를 사준다 치면 보빨러가 아닌지 한 번 의심해야 한다.
디씨하는 새끼들이 생각하는 맥심
성인잡지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은 지극히 평범한 남성잡지이다.
휴가나갈 때 맥심 사달라는 선임의 명령을 받으면 절대로 위쪽 왼쪽 커피 맥심을 사지 말 것.
조경규는 지 아들이 태어난 날 나중에 주려고 그날 호의 맥심을 구매했다.
남성잡지라는 설정에 맞게 성인등급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남성의 욕구를 채워줌으로써 많은 군인들의 사랑을 받았었다.
|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역시 계집들 유입되고 나니 개씹노잼' 이라는 희대의 명언을 다시 한번 생각한다.
모 급 이슈가 된 야겜을 원작자의 동의도 얻지 않고 기사로 올렸다. 그걸 원작자가 보고 외국에 복돌이가 많은건 알고 있었지만 나한테 상의도 안하고 올렸다며 멘붕을 일으키게 만들었다. 미개한 씹센징들이 자기 작품 불법으로 가져가서 이용해놓고서는 언론으로 소아성애 게임이니 파렴치한이니 개소리를 하는데 언제 혐한이 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착한 혐한 인정합니다 ㅠㅠㅠㅠ
뿐만아니라 이게 퍼져퍼져 중앙일보에까지 흘러갔다. 디시위키에서도 불똥이 튀는걸 막기위해 그 항목을 지워야만 했다. 철천지 원쑤!
최근 병신짓을 펑펑 터뜨리는 걸로 보아 빡대가리 새끼들이 편집자로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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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괘신 오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