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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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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Goede (토론)님의 2017년 7월 17일 (월) 16:03 판 (새 문서: {{진실}} {{재평가}} 삼국지연의가 망친 저평가된 1순위 인물 실제로는 남만 지역을 모두 평정하고 그들 모두에게 신망받고 지지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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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야 하는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두팔걷고 도와주신 한반두가 있습니다.

삼국지연의가 망친 저평가된 1순위 인물 실제로는 남만 지역을 모두 평정하고 그들 모두에게 신망받고 지지받는 갓 군주였으며 날씨도 마음대로 바꾸고 맹수들을 부리는 목록대왕, 킹더갓 등갑군을 호령하는 올돌골도 그의 밑에서 싸운걸 보면 맹획의 능력은 말하지 않아도 굉장히 뛰어남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맹획은 제갈량에게 7번 싸워 전패 하지 않았다. 이도 나관중 씹새의 구라로 사실은 총 12번 전쟁을 해서 제갈량이 7승, 맹획이 5승으로 호각을 이뤘다고 한다. 한 전투에서는 촉의 부하 한명이 맹획의 머가리를 댕강 잘랐지만 머리와 몸통을 이어 붙이는 수접비술을 사용해 다시 살아났고 이에 겁먹은 촉군은 전의를 잃고 패배했다는 사실은 운남 지방 중국인들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게다가 솔직히 5승 7패 했지만 흩어져서 사는 민족들이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진 탄탄한 전력에 엄청난 군사 수를 상대로 5승이나 했다는건 솔직히 동다마로 맞다이 깠으면 맹획이 연전연승 했을거라는게 삼국지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아무튼 12번의 긴 싸움 결과 제갈량과 맹획은 서로의 실력을 인정해 의형제가 되었고 이후로 싸우지 않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