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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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커버하고 껴 넣기로 장점이나 그나마 무언가 있다고 그 쓰레기들보단 조금 나은 편이라고 조금도 비교도 하지도 마세요
언뜻 그럴싸하게 내용 고치고 잠시 문서 수정 없는 동안 싸그리 뜯어고쳐서 좆북 장점만 넣는 약 팔이 해도 아무도 안속습니다.
뭘 해도 한번 쓰레기는 영원한 씹퇴물 쓰레기입니다. 이 글을 보고 생기는 피해는 디시위키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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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이문써 눈 기본저긴 마춤뻡 마저틀련는 표혀 니 만씀니다, 뱔건즈씨 고치지 안는 다면 롑흔리나애개 시밤캉! ???: 외않되? |
다 됬고 맥에는 오라클 안 깔린다. 오라클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 걸 보면 맥 까는 놈들이나 맥 쉴드 치는 놈들이나
둘 다 문과충이거나 좆문가라는 걸 알 수 있다.
아니 씨발 키감병신(2016년도부터 더 안좋아졌다 그러고서 돈을 더 비싸게 받는다 쓰글)에 문서작성 오류 쳐나고 그나마 맥북의 전부라 할수있는건 로직과 파이널컷인데 이거 두개빼고 장점이 어디있냐 시발?
이 돈으로 razer 블레이드 사면 될것을 이 병신 같은걸 추천해주는 새끼나 사는 새끼나 똑같다.
아이폰 아이패드 다음으로 쓰레기다. 하지만 그 2개가 하도 노답이라 묻혔다.
애플에서 출시하는 노트북. 지들딴엔 NOTEBOOK이 아니라 언제나 MACBOOK 이라고 광고하지만 맥북 소개페이지에서 노트북이란 말 잘도 쓴다.
윈도우가 아닌 macOS 라는 쓰레기 운영체제를 탑재해 판매하는 유일한 노트북이다.
macOS에서는 게임이나 오피스 작업, 뱅킹 등 컴퓨터로 하는 일상적인 것들이 대부분 안되는 탓에
페러렐즈같은 가상머신을 주기적으로 돈주고 사서 거기다 윈도우를 올려놓고 쓰는 호구들을 볼수있다.
애플은 하드웨어를 항상 병신같은 중저사양만 박아넣는 습성이 있어서
대부분 인텔 내장 아이리스 그래픽을 넣는게 보통이고 CTO 최고 사양을 주문하면 300만원이라는 가격에 AMD M370X가 탑재된 사양을 살수있다.
물론 이 돈이면 GTX1080이 탑재된 노트북을 살수있다. 앱등이들이 가격대비 비싼게 아니라고 하면 입을 닥치라고 말해주자.
ㄴ이건 앱등이인 나도 인정한다. 비싼주제에 존나게 가격값 못한다.
그리고 이 맥시리즈가 욕을 먹는 이유의 원탑. 알파이자 오메가다.
만약 맥 시리즈가 그냥저냥 아래 특성들을 지닌 시스템에 윈도우와 비슷한 가격이었다면 이렇게 욕을 먹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애플은 하드웨어 스펙부터 경쟁자들보다 딸리면서 2배 이상의 가격을 쳐받는 제품을 양심도 없이 팔아 재끼고 있고
윗 새끼같은 앱등이 설치면서 손수 커버를 치고 자빠져 있는데 그걸 보고 분노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진짜 병신돋는 애플의 가격 정책과 그걸 빨면 자기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저런 선민의식에 쌓여 사는 앱등이 놈들만 아니었다면 애플을 이렇게 까지 혐오하지 않았을 거다.
종류
- 맥북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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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2018년 이전의 맥북 에어 기준. 틀:사지마 ㄴ2018년 이후의 맥북 에어 기준.
2008년 잡스가 서류봉투에서 꺼낸 뒤로 존나게 우려먹히고 있는 흙수저용 맥북이다. 중간에 디자인 변경 한번 하고 그 뒤로 하나도 바뀐게 없다.
CPU도 언제적 CPU냐 진짜
제 3세계 해상도와 TN패널 때문에 눈이 썩어들어간다.
해상도가 병신인 덕분에 배터리는 오래간다. 그램 싸다구 두번 후려침.
오늘도 흙수저들은 맥북 에어 리뉴얼 소식만 붙잡고 늘어져가고 있다.
2018년에 리뉴얼되서 디자인이랑 사양이 전체적으로 바꼈는데 성능은 여전히 병신이다. 훨씬 저렴한 경쟁작인 XPS 13나 다른 울트라북들도 거의 대부분이 U 시리즈 쓰는데 얘 혼자서 초저전력 Y 시리즈 쓰고있다.
이게 왜 문제냐면 인텔 모바일 CPU들은 8세대부터 u 시리즈가 쿼드코어로 바꼈는데 Y는 여전히 듀얼코어다. 부스트클럭도 좆병신이라 태블릿이나 초소형 노트북이 아닌 이상 거의 쓰이지 않는다.
MacOS 최적화가 좋다고 해도 듀얼코어 쳐박아놓고 100만원 이상을 부르는건 씹창렬인거 맞다.
너가 영상보면서 딸치고 음악듣고 문서작업하는 다중이라면 맥북 에어보단 돈 조금 더 주고 13인치 맥북 프로 기본 모델로 가는게 낫다. 걔는 최소한 쿼드코어거든.
게다가 쿨링팬 구조가 괴상해서 발열 때문에 모스펫(MOSFET)이 터진다. CPU에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부품인데, 발열이 덕분에 장시간 사용하면 터진다. CPU가 죽는다 이말이야. 가끔 카페 가서 웹서핑할 게 아니라면 사지 않는 게 정신건강에 매우 이롭다.
- 맥북
틀:헬애플 140만원 짜리 넷북이다. 솔직히 이걸 사느니 맥북 에어를 사고 만다.
ㄹㅇ 누가 140만원 랩탑에 썬더볼트 3 포트를 딱 하나만 넣어주냐고ㅋㅋㅋㅋㅋ
게다가 성능도 그 당시의 코어 m5부터 시작이었나... 여튼 그랬는데 출시 시점에서도 성능이 정말 처참했었다. 덕분에 2020년 기준으로 웹서핑도 버벅이는 그야말로 천인공노할 모습을 보인다.
140만원 투자해서 5년도 못 쓰고 중고로 팔거나 버리게 되는 랩탑을 만들었다 이말이야ㅋㅋㅋㅋㅋ
솔까 3년만에 단종시킨 이유가 있음. 이게 엄청난 실패작이었다는 걸 애플 스스로도 알고 있었으니 그랬겠지? 아래에 간략하게 설명 잘 되어있으니 읽고 중고로 살지 말지 잘 생각해 보셈.
존나게 가볍고, 디스플레이 좋고, 스피커 좋은데 그뿐이다.
키보드 병신이고, 웹캠 병신이고, 성능도 병신이다.
아이패드 프로한테 쳐발린다. ㄴㅋ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그러면서 븅신들은 망템 태블릿 CPU 넣은 맥북이 아이패드 프로가 노트북보다 성능이 좋다고 말한다. 맥북이 성능이 구린걸 모르나 보다.
상남자특 : 로즈골드 삼
맥북 에어와 마찬가지로 2018년에 리뉴얼되었으나 폐기물인건 여전하니 사지마라.
포트가 usb-c 달랑 하나인데다가 그것마저도 충전용으로 쓰여서 진짜 확장성 개병신이다. 맥북 에어는 그렇다 쳐도 이건 제발 사지마라.
- 맥북 프로 13인치
맥북 중에선 그나마 가장 양호하니 살라면 이걸 사든가 해라. 근데 ESC키를 터치바에 쳐박을 생각은 어떤 병신이 한거냐? ㄴ이것도 옛날 얘기다.
2020년 13인치 모델에 드디어 esc 키가 부활했다. 앱등이들은 두 팔 벌리고 환영하도록 하자. 틀:사지마 하지만, 2020년 기준으로, 애플이 13인치 엔트리 모델은 사지 말라는 암묵적인 강요를 하고 있다. 170만원대 랩탑에 8세대 i5에 8GB DDR3 램 끼워서 팔고 앉아있다. 이 쯤 되면 13인치 고급형을 사던지, 아니면 아예 맥북을 사지 말던지 하라는 거다. 아니면 아예 윈도우 게이밍 랩탑을 사던지.
멋에 죽고 멋에 사는 사람 아니면 무조건 고급형 13인치 혹은 16인치 사라. 최소한 엔트리급 모델보단 훨씬 쓸 만할 듯.
- 맥북 프로 15인치
자신은 작업 때문에 어쩔 수없다! 하는 놈들 빼고 절대 사지마라. 이걸 사놓고 윈도우만 돌리면 진짜 병신이 따로 없다.
참고로 i9 버전은 쓰로틀링때문에 i7보다도 못한 성능을 자랑하니 사지마라.
맥북 프로 16인치가 출시되며 단종되었다.
근데 솔직히 2019년형 15인치 구매한 사람들은 통수 세게 맞은 거 아니냐ㅋㅋㅋ 솔까 구매하고 나서 곧장 몇 개월 후에 쿨링성능 개선되고 그래픽 성능까지 대폭 향상된 데다가 화면까지 1인치 커지면서도 가격 차이는 없다시피한 16인치가 나왔으니까ㅋㅋㅋㅋㅋ
보고 샷건 한 대 쳤을 듯 ㄹㅇ;
- 맥북 프로 16인치
| 주의! 이 문서는 의외입니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 의외입니다. 의외의 모습에 놀랄 수 있습니다. |
19년 12월에 기존 15인치를 대체하여 출시되었다. 기본형이 319만원에 고급형은 369만원(+CTO로 최대 800만원) 인 미친 가격을 자랑하지만, 기존의 사용시 단점을 거의 다 개선했다. (쿨링 뜯어고쳐서 i9의 성능을 거의 다 쓸 수 있고, 암드 나비에서 최상급 수율만 골라다 풀칩 박고, 드디어 가위식 키보드로 회귀하고, 존나 잘 나오는 스피커, 오래가는 배터리, 커진 화면 ....등등)
애플은 공식적으로 이 모델을 차세대 맥북이라고 하진 않았지만, 사람들 사이에서는 암묵적으로 맥북프로 터치바 모델 1세대에 이은 2세대 모델로 취급하고 있다(역대 맥북 프로 시리즈를 총망라할 때는 5세대 제품이다.). 근데 디자인 변경 사항이 너무 적어서 차세대 맥북이라고 하긴 좀 그렇다. 딱 하나 크게 디자인 변경점으로 다가오는 부분은 화면부 베젤이 많이 줄어든 부분과 esc 키가 부활한 부분이다. 물론, 최소한 3년 내로 ARM 기반 맥북프로가 출시될 때 풀체인지를 진행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애플 입장에서도 지금 풀체인지를 하는 게 부담스러웠을 수 있다.
2019년형 15인치 맥북 프로와 비교 시 CPU는 같지만, 향상된 그래픽 성능과 쿨링 성능 덕분에 그래픽 성능이 대폭 증가하고, 써멀 쓰로틀링 현상이 줄어 실제로 사용 시 체감 성능이 조금 더 좋다.
라데온 프로 5300M 그래픽 채용으로 2019년 맥북 프로 15인치에 비해 그래픽 성능 향상이 매우 크다. 수치적인 성능은 대략 GTX 1050~1050Ti 사이 정도 된다. 고급형 모델에 들어가는 5500M 그래픽은 GTX 1650 보다 조금 못한 정도.
여기에 버터플라이 매커니즘 키보드에서 매직 키보드에 채용된 방식과 동일한 키보드가 내장되어 있다. 대부분의 키캡도 서로 호환된다고 한다...만 매커니즘이 망가질 수도 있으니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지는 말자.
게다가, 애플답지 않게 화면 크기를 1인치 키웠다고 출고가를 크게 올릴 줄 알았던 사람들의 예상과는 달리 의외로 동결 수준이어서 간간히 혜자스러운 맥북 프로라고 이야기하는 소리가 넷상에서 들리긴 한다. 물론, 이전에 비해서 혜자스럽다는 이야기지 가격 자체가 혜자스럽다는 건 절대 아니다.
여튼, 여러모로 드디어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으로 쓸만한 맥북이 나왔다 이거다.
제목
특징
- 좋나게 단단하다. 알루미늄 유니바디이기 때문에 찍히는 건 피할 수 없어도 내부가 망가지지는 않는다. 여기서 왜 우리는 알루미늄 장갑이 과거 장갑차에서 사용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좋나게 단단하니깐. 하여튼 니가 노트북 든 가방을 던지든 험하게 쓰고 다녀도 문제는 없을 것이다. 단 일상적인 수준에서지 이걸 막 러기드북처럼 사용하면 안된다. 그딴 짓 하다가는 할부 1개월차에 금방 부서진 맥북을 들고 한강다이빙을 시전할 것이다.
- 트랙패드, 그러니까 노트북 키보드 아래에 있는 마우스 대용인 터치패드가 진짜 기-가막히다. 가히 미친수준. 최근에야 윈도우도 8과 10 올라가면서 따라했지만 맥북에는 못 미친다. (사실 윈도우가 따라한다기보다 제조사가 기능을 넣어줘야 하지만) 노트북에서 마우스가 있어야하나 없어야하나 논쟁을 유일하게 끝낼 수 있는 게 바로 이 맥북에 탑재되어 있는 트랙패드다. 마우스의 빠른 일처리 속도를 제외하곤 마우스보다 좋다. 트랙패드를 쓰는 순간 다른 노트북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이거리얼. 그래서 매직 트랙패드라는 블루투스 전용 터치패드를 따로 발매했다. 아이맥 유저도 맥북의 터치패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물론 이걸 빨아재끼는 병신들도 게임할 때 쓰라 그러면 질질 싼다. 그러나 macOS은 대부분의 게임을 돌릴 수 없는 고자OS이므로 크게 상관없다. 사실 매직 마우스가 좆병신 같아서 이거라도 쓰라고 트랙패드를 던져준 거에 가깝다. 앱등이 새끼들도 며칠 쓰다가 병신 같아서 마우스를 살 수밖에 없음. 물론 그렇게 사게 되는 마우스는 위에서 좆병신같다고 말했던 매직 마우스이므로 트랙패드나 계속 빨아재끼며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트랙패드 처음에나 신기하지 몇달 쓰다보면 굳이 키보드와 마우스에서 손을 떼고 트랙패드를 비빌 이유가 없다는걸 깨닫게 된다. 마우스의 정교한 포인팅을 트랙패드로는 따라갈수 없을뿐더러 트랙패드로 활용하는 수준은 미션컨트롤로 다중화면 왔다갔다 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질 않는다.
ㄴ 랩탑을 게임기로만 쓰는 전형적인 겜충 논리이다. 랩탑을 게임기로 쓰면 모를까 밖에 나가서 쓸거면 트랙패드를 써야 한다. 그래서 트랙패드 달아놨지 안그럴거면 트랙패드 왜 달아놓음? 무릎 위에 올려놓고 마우스 쓸래? 물론 아이맥에서 매직마우스는 병신이므로 사제 아이맥용 마우스를 사자.
- 포맷은 이것도 해야 된다. 특히 노트북같이 데스크탑이 아닌 포터블 기기에서는 그 성향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하지만 macOS의 맥북은 그렇지 않다. 포맷하지 않고 그냥 계속 사용해도 언제나 일정하고 같은 시스템 속도를 유지한다. 3년을 쓰던 5년을 쓰던. 물론 하드디스크를 쓰는 맥북이면 노화되서 느려지겠지만, 요즘 맥북은 다 SSD를 기본 탑재하니 상관 없다. macOS도 사용하다보면 라이브러리 폴더 여기저기에 각종 캐시와 데이터 찌꺼기들이 쌓인다. 단지 컴알못이 대부분인 맥북 사용자들은 운영체제의 그런 단계까지 관심을 안가져서 모를뿐이지. 그리고 윈도우가 쓰다보면 시스템이 느려진다는건 옛날 구버전 XP, 비스타에나 해당하는 얘기. 현재에는 윈도우 커널이 상당히 발전되면서 오히려 macOS보다 안정성이 더 뛰어날 정도. 엘 캐피탄은 심심하면 바람개비가 돌고 다운되는데 반해 윈도우10은 모래시계 커서를 본 적이 없다.
- 애플 유저 대다수가 진짜 컴맹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지식이 매우 부족하고 정말 씹 미개한 컴알못으로 가득하다. 호갱이 상당히 많이 분포되며 졸라 발암 극암 그 자체인데. 진짜 윈도 제대로 만져본 적이 없으며 윈도우를 매우 만만히 본다. 윈도우 유저 같을 경우는 macOS 싸구려 좆망 운영체제가 한번 얼마나 꾸진가 테스트해보려고 실험 사마 해보는 놈들 많은데 사용 후기는 역시나 예상대로 애플 운영체제는 졸라 좆망이다. 위에 틀 중에 macOS 참고하면 된다. 졸라 답답하고 느려터져서 이딴 걸 컴퓨터로 쓰는가 의문이 든다. 븅신들은 이륙(븅신들 단어로 5999 RPM을 맥에서 찍을때 이륙하는것 같다는 소리 들린다고 이륙한다고 생각한다.) 하는걸 듣고 맥북에 고장나는줄 아는 놈들이다. 답이 없다.
꼭 앱등이 애플충 놈들은 복잡한 운영체제 설명이나 소프트웨어 설명 하드웨어 설명하고
삼성 SSD 제품만 언급해도 무조건 삼엽충 삼엽충 짓거리고 만물 삼엽충 개소리를 하는데
삼엽충이 아니라 전혀 관계도 없고 그 높은 사양에 인텔, 그래픽카드 엔비디아 그 외 파워 쓰는데
중간에 삼성 ssd 제품 껴 넣었다고 하면 그중 인텔 cpu까지 쓰면 뭐라고 할 것인가? 그러니 애플충 들은 상당히 우덜식 논리에 졸라 게 빠져있다.
그냥 삼성 메모리와 SSD 그리고 차세대 암드 라데온에 RX 480 의 삼성 자체 기술 14nm 공정 반도체 부분 좋은 거만 빠는 거지 하드웨어 좋은 거 찾아 한다면 쓸 수밖에 없는 거다.
그리고 부분부분마다 빠는 거일뿐 애플에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도 어떠한 직접 조립하는 컴퓨터 분야에 빨게 단 하나도 없다.
심지어 이번 폴라리스 나올 때 암드는 역시 아이맥에 평소 늘 납품받던 모바일 암드 그래픽 칩셋 넣어야 하는데 문제는 애플은 삼성 기술이 들어간 걸 써야 한다.
폴라리스 기반이 삼성 기술이고 비디오 메모리마저 삼성 껌이다. 애플 피할 데도 없다.
병신 같은 애플 제품 똥 구린 성능과 좆망 최적화 자랑하는 애플 제품에 도대체 빨게 뭐가 있는가? 감성? 감성은 개뿔 정말 애플 광신도의 선동 물타기에 불과하다.
애플컴퓨터도 마찬가지로 보안 좆같이 취약하고 취약순위 1위인데 이것도 잘못다루면 포멧해야 하는건 마찬가지다.
당연히 오래쓰면 쓸수록 깔린 캐시랑 기록 찌거기가 윈도우보다 찌거기 종류가 많고 특히 부분마다 DS-Store 가 남기때문에 느려지는속도는 맥이 더 심각하다.
SSD를 기본 탑재한다는데 그러면 다른 컴퓨터는 SSD 않쓰는가?
애플을 일때문에 반드시 써야 하는사람, 이를테면 애플 앱 개발자나 애플 독점 프로그램때문에 맥을 쓰는 사람들은 인정하지만 그 독점 프로그램들도 극소수에 불과하다.
독점 프로그램들 가운데도 윈도우에 대체품이 없는 경우는 정말 몇개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드웨어 스펙 구리고 가격은 씹창렬인 맥을 굳이 쓴다는 사실 자체가 니가 씹 컴알못에 컴맹 감성충이라는 증거다.
"맥 = 더 구린 기계를 더 비싼 가격을 주고 쓴는 거" OK?
여기 디시위키 대다수가 조립식을 많이 쓴다. 애플 일부가 물고불고 빨려고 디시위키 와서 커버글 쓰는경우가 많은데. 역시나 안 통한다.
조립식 높은사양에 SSD를 쓰는데 특히 애플충이가 매우 싫어하는 삼성 꺼를 많이 사용한다.
삼성 pro ssd는 졸라게 미친듯이 빠르기 때문인데 950pro부터는 m.2 형태라서 1500mb 읽기속도 때문에 쓰게된다.
내년분기에 3000mb 속도도 모델도 양산형으로 내놓는데 바로 사양갈아타게 돼어있다.
그반면 애플 제품에 SSD는 어디꺼인가? 그야 컨트롤러부터 개꾸진 듣보 ssd를 많이쓴다. 속도도 제데로못뽑는데 겨우 속도 뽑는 거가지고 그거쓰면서 빠르다고 찌질댄다.
븅신 애플 제품은 돈더 추가 안하면 병신같은 플래시메모리로 부팅해야하는데 성능이 좆망이다.
아이맥 은 현재 듣보 ssd 꼬라 밖고 맥북은 결국 삼성꺼 넣긴하는데 삼성꺼중에 제일 로우엔드급 싸디싼걸 비싸게 둔갑시켜서 PCIe 이형태를 꼬라 넣는다.
결국 삼엽충삼엽충거리는데 삼성꺼 쳐쓰고 좋다고 헤헤 거리니 극도의 이중성 씹노답. 결국 답이없다.
애플유저 대다수 제일 큰문제점 하나는 자기중심과 착각에 빠져있다.
오로직 애플을 쓰면 나는 뭔가달라~! 이런식으로 허세를 내뿜는데
아이맥 macOS에다가 부트캠프로 윈도우 설치하면 된다고 하고 나 애플유저면서 윈도우 쓴다고 허세를 부린다.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걍 병신 호구처럼 보일뿐이다.
그런 비싼 똥컴에다가 macOS 쓰레기인거는 인정하기 싫고 윈도우 쳐깔거면 뭘하로 맥을쳐사는지 병신인거 졸라게 티낸다.
싸고좋은 조립식에 윈도우 를 사면 돼는데. 비싼맥산뒤에 또 윈도우 라이센스키 구입하고 걍 freedos 노트북 사서 운영체제 는 따로 사서 설치하는거하고 다름없다.
그리고 허세도 아니라 걍 졸라 멍청하다.
컴퓨터 좀하는 놈들은 저런 소프트웨어 부트캠프 기능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부팅순서 세팅하고 윈도우와 맥os 나 리눅스 grub 부팅창 화면으로 만들어서 부팅하게 한다.
그정도는 돼야한다 양심상 애플 부심 쳐부릴거면 절대로 윈도우도 쓰지말고 걍 불편한 아이맥 에 순 진성 애플빠돌이로 macOS만 써야한다.
4년 전에 맥북프로 새거 구매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다.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전문적인 프로그래밍 툴을 더 원활하게 다루고 싶다 하면 맥북을 사도 괜찮다. Xcode 같은 툴이 대표적이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도 솔직히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낫긴 하다. 하지만, 그것 말고는 내세울 수 있는 장점은 하나도 없다. 일단 성능이 구데기인지라...
하드웨어적 완성도는 확실히 좋긴 하다. 보통 랩탑 제품들과 비교 시 화면 품질은 더할 나위 없이 좋고, 키보드 타이핑 느낌도 조금 시끄럽긴 하지만 좋으며, 내장 스피커도 좋고, 어지간하면 하드웨어 측면에선 다 좋다 이거야.
근데, 내 의견은 이거다. '맥북을 사야지만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이 아닌 이상 사지 마라. 부트캠프로 윈도우 돌려서 쓴다 해도 너가 생각하는 만큼 완벽하게 윈도우 구동이 안 된다. 내장 하드웨어와 윈도우와의 호환성이 너무 안 좋다. 애플에서 부트캠프 설치할 때 드라이버를 제공하는데, 그게 후진 건지... 여튼, 윈도우와 하드웨어와의 호환성 자체가 나쁜 건지 짜증나는 경우가 꽤 많다.
결론은, 너가 정말 개발용으로 맥북을 구매해야만 한다면, 맥북과 함께 저렴한 윈도우 랩탑 하나 더 사서 서브로 돌리셈. 괜히 이런 얘기 하는 게 아니라 부트캠프가 진짜 너무 거지같이서 그럼. 만약 이런 케이스가 아니라 그냥 카페에서 웹서핑이나 하며 사과로고 부심 부리고 싶다면 애초부터 포기하고 윈도우 랩탑으로 가라. 괜히 스스로 병신 인증하지 말고.
진실
맥북이란 가성비 씹쓰레기 상타인 똥 컴팔이 북이다. 감수성이 매우푸우우웅부 할뿐지 다른거 없다.
맥os 인 애플은 윈도우랑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애플빠돌이들 말을 믿다간 평생 손해를 본다 조심해라.
앱등이 반달충 이 써갔던 내용
한 앱등이 유저가 반달을 ㄴ충으로 열심히 적어뒀던데. 알다시피 ㄴ충의 내용도 반박에 그냥 죄다 틀린점이 많다.
좀 띄어쓰기라도 해놓아야 하는데 글도 가독성이 떨어지고 띄어쓰기 상태도 엉망이다.
밑에 내용을 다 포함해도 윈도우 한테도 그냥 도대체 언제적 기능 가지고 한참 전부터 있는 기능일 더러 안되는 운영체제가 없다. 블루투스, 와이파이 이미 다 지원하고
역시나 로직, 파이널 컷이 프로, 모션 5 프로그램 같은 걸 대체할 윈도우 에는 널린 듯이 프로그램들이 아주 많다.
ㄴ충 내용을 보면 너무 우리 제품은 유별나게 다르고 특별함이 있다 잘못된 착각 속에 빠져있다.
도대체 언제적 기능 가지고 다르다고 자랑을 하고 특별하고 다르고 빠르다, 착착 감긴다, 터치감이 좋다, 색감이 좋다 이런 식으로 오지랆 떨 필요도 없다.
그냥 맥 운영체제가 상당히 다른 제품에 비해 메리트가 없고 모자란 점이 가득할 뿐. 한마디로 열등감에 빠진 앱등이.
기타
카페나 도서관에서 학식충이 존나게 과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