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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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217.30.149 (토론)님의 2015년 11월 18일 (수) 19:55 판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파일:Macisbook.jpg

2015년 출시된 12인치 맥북

개요

애플에서 출시하는 노트북. 지들딴엔 NOTEBOOK이 아니라 언제나 MACBOOK 이라고 광고하지만 맥북 소개페이지에서 노트북이란 말 잘도 쓴다.

윈도우가 아닌 OS X를 탑재해 판매하는 유일한 노트북이다. 오에스 엑스가 아니라 오에스 텐(로마자 X)으로 읽어야 한다.

아티스트나 개발자 등 전문가들이 애용하지만 그들을 제외하면 8할은 앱등이들의 허세용이다.

특징

  • 트랙패드, 그러니까 노트북 키보드 아래에 있는 마우스 대용인 터치패드가 진짜 기-가막히다. 가히 미친수준. 최근에야 윈도우도 8과 10 올라가면서 따라했지만 맥북에는 못 미친다. (사실 윈도우가 따라한다기보다 제조사가 기능을 넣어줘야 하지만) 노트북에서 마우스가 있어야하나 없어야하나 논쟁을 유일하게 끝낼 수 있는 게 바로 이 맥북에 탑재되어 있는 트랙패드다. 마우스의 빠른 일처리 속도를 제외하곤 마우스보다 좋다. 트랙패드를 쓰는 순간 다른 노트북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이거리얼. 그래서 매직 트랙패드라는 블루투스 전용 터치패드를 따로 발매했다. 아이맥 유저도 맥북의 터치패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물론 이걸 빨아재끼는 병신들도 게임할 때 쓰라 그러면 질질 싼다. 그러나 OS X은 대부분의 게임을 돌릴 수 없는 고자OS이므로 크게 상관없다. 사실 매직 마우스가 좆병신 같아서 이거라도 쓰라고 트랙패드를 던져준 거에 가깝다. 앱등이 새끼들도 며칠 쓰다가 병신 같아서 마우스를 살 수밖에 없음. 물론 그렇게 사게 되는 마우스는 위에서 좆병신같다고 말했던 매직 마우스이므로 트랙패드나 계속 빨아재끼며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 포맷이 사실상 필요 없다. 윈도우는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몇달 몇년을 쓰면 시스템이 느려진다. 특히 노트북같이 데스크탑이 아닌 포터블 기기에서는 그 성향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하지만 OS X의 맥북은 그렇지 않다. 포맷하지 않고 그냥 계속 사용해도 언제나 일정하고 같은 시스템 속도를 유지한다. 3년을 쓰던 5년을 쓰던. 물론 하드디스크를 쓰는 맥북이면 노화되서 느려지겠지만, 요즘 맥북은 다 SSD를 기본 탑재하니 상관 없다.

추가바람 ㅎ

결론

사지마 존나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