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태
보이기
겉 껍질이 까만 북어. 생태가 덜말렸대나 어쨋대나 어쨌든 황태나 북어같은 쓰레기보다 훨씬 쫄깃쫄깃하다. 호프집 주력단골메뉴로 아재들에게 인기만점인 음식. 애새끼들이나 알바생들은 전혀 이해 못하지만 소스에 찍어먹으면 신세대 꼬추가 느끼기에도 맛있다.
겉 껍질이 까만 북어. 생태가 덜말렸대나 어쨋대나 어쨌든 황태나 북어같은 쓰레기보다 훨씬 쫄깃쫄깃하다. 호프집 주력단골메뉴로 아재들에게 인기만점인 음식. 애새끼들이나 알바생들은 전혀 이해 못하지만 소스에 찍어먹으면 신세대 꼬추가 느끼기에도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