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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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메이드

파일:현실 메이드.jpg

집안일을 도와주며 잠자리까지 책임진다고 알려진 여성들.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거 없다.<-메이드복이라던지 그런 게 실제로 존재하기는 하는데 일명 파오후들이 상상한다거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이미지의 메이드는 세상에 존재한 기록도 흔적도 없다. 그들은 그냥 일반적인 시중 드는 하인이었을 뿐 절대 환상의 메이드 따위가 아니다. 단적인 예로 흑인 노예가 있던 시절 여자 흑인 노예가 메이드복을 입고 있는 그림이 존재한다. 그러나 그 여자는 당연히 메이드가 아니다.

빅토리아 여왕 시절 영국에서 메이드를 임신시킨 주인들이 사회문제가 된 적 있다. 물론 고용인과 피고용인의 관계를 남용한 거니까 파오후들이 알고 있듯이 자발적으로 기쁘게 봉사하는 메이드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있다면 주인 재산 노리는 거지 뭐.

파오후 메이도

틀: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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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후 쿰척쿰척...
젤나가 맙소사! 누가 이렇게 끔찍한 혼종을 만들었단 말인가!
갸아악 구와아악!! 이 문서는 끔찍한 혼종에 대해 다룹니다.
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노예제가 철폐되어서 노예를 창작물에서 표현하는 게 좀 그런 세상이 되었지만 사실상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노예였던 일본에선 식모의 모에화를 시도했다. 그리고 젊은 여성이지만 노예는 아님 + 제복 페티쉬가 더해지고 마지막으로 봉건 니뽕사회 특유의 남존여비에 "봉사"를 끼얹으니 파오후들의 이상형이 나타났다.

현재는 메이도 카페에서 조또 맛없는 오무라이스 위에 케찹 아트를 하면서 마음에도 없는 오이시쿠 나레(맛있어져라)를 맛간 녹음기처럼 반복한다.

메이드복이 매우 모에하다. 진리의 은발까지 합쳐지면 정말 뿅가죽는다. 외모에 자신 있는 여성 코스어분들은 메이드복을 입어보자. 추종자들이 나타날 것이다.

밤마다 던전 앤 파이터의 타락한 신전 노가다를 시키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