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
K-위키
데스노트 2부에 등장하는 인물. L의 계승자 후보 중 1명이었다.
니아에게 열등감이 있다.
특이한 습관을 가지고 있다. 시도때도 없이 초콜릿만 처먹음.
이는 L이 단 것을 자주 먹던 습관에서 따온 멜로의 식성이라 할 수 있다.
2부 초반에는 갱들과 내통해서 타키무라 경찰청장을 납치했다.
라이토가 타키무라의 이름을 데스노트에 써서 죽이자 이번에는 야가미 사유를 납치했다.
결국 일본 짭새 윗대가리를 컨트롤하며 직접 데스노트를 손에 넣는 것까지 성공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니아도 존경한다고 직접 언급했다.
작중에서 니아에게 시원한 일침을 꽃아 넣어준다.
| “ |
..난 니 퍼즐을 풀기 위한 도구가 아니야! |
” |
그러다가 라이토와 니아가 만나기 며칠 전 타카다를 납치한다.
이쯤되면 납치의 장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사건이 의도치않게 SPK에게 도움을 주고 본인은 타카다에게 희생당한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힘과 권력을 손에 넣으려한 병신의 말로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