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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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랑 사랑했던 돈이던간 아무튼 결혼했다는 죄 하나만으로 여성들이 받는 형벌.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지만 헬조선의 며느리들은 그 정도가 더 심하다.
며느리들은 "시월드"라는 맥시멈 시큐리티 수감시설에 평생을 갇혀 노동력, 자손낳음의무등을 착취당하게 되는데 여기엔 시어머니라는 최종보스가 간수로 버티고 있다. 여기서 벗어나는길은 이혼하거나 시어머니가 죽는것 뿐이다.
그러나 한가지 간과해서 안되는것은 이 시어머니들은 모두 한때 며느리였다는 사실이다.
며느리가 모르면 아무도 모른다
지금은 시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안다고 한다
그런데 맛이 예전보다 없다
최근엔 김치녀들 대신 동남아, 옌벤 며느리들을 수입해서 써먹으려고 하는거 같다. 물론 이런 며느리들은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