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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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
| 이 문서는 과학지식이나 공돌이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여러 사례와 분석에 의해 과학적 지식으로 입증된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항목과 관련된 종자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임이 틀림없습니다. 면역은(는) 과학입니다. |
생물이 자기 몸을 겁탈 하려는 다른 외적요소들에 맞서는 방어기전 전반.
사냥용이 아닌 방어용 독침이나 밥맛떨어지는 공포의 쓴맛같은것도 대승적으로 보면 면역체계라고 볼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면역하면 미생물의 위협으로부터의 방어체계를 의미한다.
바퀴벌레처럼 미생물이 침입할수 없는 최고급 항생제 갑빠를 두르거나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를 쳐묵하는 백혈구등이 대표적인 면역체계다.
특히 한번 싸워본 상대의 데이터를 기억하여 맞춤형 탄두를 장착하도록 진화하기도 한다. 각종 예방백신은 이 병균들의 사체를 쬐금만 맛배기로 보여줌으로서 백혈구가 이놈들과 맞서 싸울 준비를 시켜주는 스파링 파트너의 역할을 한다고 볼수있다.
당연하게 병균들도 저 맛좋은 숙주를 포기할수 없으므로 계속 진화하며 공격 루트를 다양화 하며 생물의 면역체계도 여기에 맞춰 진화해 나간다.
창조좀비들을 두들겨 팰수있는 매우 심플한 증거중 하나이므로 창좀이 보이면 이걸로 패주자.
이 면역체계를 고자로 만들어서 좆밥 병균에게도 가버리게 만드는 골치아픈 질병이 바로 에이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