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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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Aventador (토론)님의 2016년 10월 4일 (화) 19:21 판

기업, 대학 등과 같은 집단에서 지원자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식이다.

헤븐아메리카나 헤븐유럽과는 다르게 헬아시아나 헬아프리카에서의 면접은 위와 같은 일반적인 정의와 달리 지원자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가족, 친인척의 수입과 직업 등을 고려하여 지원자를 선발한다.

간혹 면접보기 전에 무조건 아무런 책이나 읽으라는 꼰대새끼들이 있는데, 그 직업에 관련된 책이거나 면접책이 아니면 읽지 마라.

솔직히 면접준비하느라 책 읽을 시간도 없으니 그런 말은 무시하는게 답이다. 좆도 모르는 꼰대새끼의 특성이 나타나는 요구 중 하나.

그리고 어쩔수 없는 사유가 있거나 기업이 후져서 면접 대충 볼 생각 아니라면 지각하고 불참 절대 하지마라. 당연히 탈락한다.

되도록이면 지각이나 불참하면 사정을 연락하는게 좋다. 연락 안하면 면접관이 "에이 시발 이새끼 걍 탈락"하거나 "뭔가 있어서 안왔겠지"라고 생각하겠지 뭐. 그래봤자 탈락이다.

쉬워보이지만 실제로 대학, 직장의 최종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니 이거 깔봤다가 대충대충 임하면 좆된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좋다.

난이도

  • 국가직 공무원 (★★★★☆) : 존나 개빡세다. 국가의 일을 담당하다보니 당연히 면접 난이도도 필기시험, 체력시험처럼 존나게 개빡셀수밖에 없다. 역시 공무원계 전체최강자답다.
  • 지방직 공무원 서울시 (★★★★☆) : 대기업에 준하는 강력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9급 뽑는데도 면접 난이도가 필기시험, 체력시험처럼 존나게 개빡세다.
  • 지방직 공무원 부산시, 대전시, 대구시, 광주시 등 기타 지방 (★★★☆☆) : 케바케.
  • 국회직 공무원 (★★★★★) :
  • 법원직 공무원 (★★★★★) :
  • 검찰직 공무원 (★★★★★) :
  • 교육직 공무원 (★★★★★) : 선생이나 교수 임용하려는데 당연히 학생들한테 모범이 되어야하므로 면접 난이도도 필기시험, 체력시험처럼 존나게 개빡셀수밖에 없다.
  • 경찰직 공무원 (★★★☆☆) :
  • 소방직 공무원 (★★☆☆☆) :
  • 환경직 공무원 (★★☆☆☆) :
  • 우정직 공무원 (★★☆☆☆) :
  • 군무원 (★☆☆☆☆) : 그닥 어렵지 않다. 북한 빨갱이새끼들만 찬양하는 발언 안 하면 무조건 합격이다.
  • 교도관 (★☆☆☆☆) : 그닥 어렵지 않다. 하기야 교도소 관리하면서 죄수들 대하는 사람들이 무슨 뭐 5분스피치 이딴거 해봐야 소용 있겠냐.
  • 대기업 (★★★★★) : 삼성, 현대, SK, LG 등 주요 대기업은 진짜 면접시험조차 행정고시, 사법고시 수준마냥 존나게 개빡세게 어렵다.
  • 중소기업 (☆☆☆☆☆) : 히히히~ 이력서만 제대로 내도 대충대충 면접 임해도 어지간하면 합격한다. 물론 대놓고 복장 불량하게 오고 면접관 말을 존나 개좆으로 여기며 병신같이 답변하면 불합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