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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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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횡 (토론)님의 2015년 6월 20일 (토) 14:57 판
Roaring Currents

띵량

장르 액션, 드라마
감독 김한민
주연 최민식, 류승룡
개봉일 2014년 7월 30일


소개

이순신 빨로 최다 관객을 모음 내용은 솔까 그저그런 판타지 전쟁물. 무슨 12척이 아닌 혼자 적진들어가서 육탄전으로 왜선 6,7함을 깨부순다 ㅅㅂ 이게 판타지가 아니고 뭐냐 ← 난중일기에 실제로 그렇게 적혀있는 걸 고증대로 했을 뿐인데 어쩌라고 시발?

(실제 명량 해전 중반까지 대장선 혼자 무쌍난무를 펼친건 엄연한 사실임. 다만 백병전은 극적 효과를 위해 넣은 내용으로 사실은 아님. 실제로는 층고가 높은 판옥선과 낮은 일본 주력함 세키부네들 간에 공성전 개념으로 싸웠다고 알려짐.)

또 벙어리를 억지 감동을 위해 스토리에 맞지도 않게 쑤셔넣음 ← 뭐 이건 좀 맞는말

전쟁씬 존나 지루하고 마무리는 씨발 거북선환상을 삼류영화처러 보여주며 국뽕으로 끝내는데 솔직히 내가 양키새끼면 이 장면보고 "오 씨발 거북선이라는 신화가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일어나지 거북선이 실재 존재했다고 생각하갰냐 그리스 신화 뺨치네 씨발 국뽕 치사량 맞느라 개같은 앤딩으로 끝낸 영화. 왜 국뽕 맞은 새끼들은 항상 병크를 터뜨리냐. 대륙의 짱개새끼들도 무술영화를 통해 이미지 뽑아가는데 씨발. 헬조센 짱개만도 못한 미개한 나라

개봉관 점령으로 사악한 미제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찍어 눌른 업적을 갖고 있다.

흥행기록은 대단하지만 조센 최고의 배우라 칭송받는 민식이형도 묻혀버리는 쓰레기 연출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