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 중국 역사의 흐름 | ||||
|---|---|---|---|---|
| 원나라 (1271 - 1368) |
▶ | 명 제국 (1368 ~ 1644) |
▶ | 청 제국 (1636 ~ 1912) |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文件에서 說明하는 國家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ㄴ 솔직히 마지막은 한나라든 송나라든 위촉오든 모든 한족 왕조들에 해당되는거임 누가 자기가 기껏 만들어놓은거 전부 파괴시켜버리는 후손을 좋아하겠음 우리 다음세대가 삼성,lg 컴퓨터 전부 폐기시키고 배그를 금지시킨다고 생각해보자.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조선 백성들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디시위키는 이 글을 보고 느끼는 기쁨을 함께 축하해 주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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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임진왜란때 우리 도와준건 빛,우리한테 꼰대질한건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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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장 십새키가 세운 한족 국가.
몽골 식민통치에서 벗어난지 얼마안가 쇼 미더 머니 치트키를 쳐서 베트남, 몽골, 여진을 줘팸.
ㄴ가끔 좆명이 여진 팬 걸 부정하는 인간들도 있는데, 실제로 증거도 있다.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8 조선에서 여진족 새끼들 부르던 명칭도 좆명에서 붙였다.
거기에 모잘라 정화의 함대 파견으로 새로운 신생중국 국가가 태어났다고 후까시 잡고 다녔다..
원조 천조국(天朝國), 천자의 조정(天朝)이 있는 나라라는 뜻인데 이는 중국과 일본이 스스로를 부른 명칭이었다.
는 개소리고 중국에선 예전(주나라)부터 지네 조정을 천조 라고 불럿고 니혼징들이 힝힝 우리도 황제와 동급 즉 천황(천황이란 단어 자체도 본디 중국에서는 하늘의 옥황상제, 북극성을 가리키는 단어였는데 당나라 고종이 자신의 칭호로 잠깐 사용했다. 근데 니혼진 얘네가 이 단어를 가지고 지네 임금 칭호로 파쿠리한 것이다 과연 파쿠리민족) 이라능 하면서 지들끼리 천조라는 명칭을 썻지만
국내 자위용일뿐이였다. 크 성진국의 뿌리가보인다.
정치제도는 한당송처럼 유교를 바탕으로 통치했지만 송나라와는 달리
황제가 빠따로 관리들을 직접 뚜들겨 팰정도로 황제권이 강했다.
이 과정에서 예전 한나라처럼 환관 세력이 강해지기도 했다.
그러나 대륙의 기상답게 병신 황제가 연달아 나와도 관리들이 알아서 나라 굴리기도 했다.
솔직히 씹병신 동양인의 한계를 느낄 수 있는 나라.
만주족이 로또로 중원을 먹긴 먹었지만 이자성의 난때문에 운지한건 사실
오스만 투르크랑 만주족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암만 상상해봐도 오스만이 만주족한테 털리는 게 상상이 안간다.
ㄴ근데 오스만 제국도 티무르 같은 유목민에게 자주 쳐발린 적 있는데,게다가 청말에 위구르의 야쿱 벡의반란이 날때도 진압한적있었다만...
ㄴ13세기, 14세기 오스만은 청나라에 발릴것같기도 한데, 15세기부턴 오스만 제국이 쳐바를것 같다. KIA~ 예니체리 뽕에 취한다!
ㄴ 병신들아 이 틀은 청나라에 써야지;
ㄴ 뭔 개소리야 뭐가 틀이고 그리고 티무르가 명나라 원정 갈려고했던거다
ㄴ근데 의외로 동남유럽 털어서 봉신까지 거느리고 있던 오스만이 티무르 제국 군대에 개털린 걸 보면 티무르 제국이 막장으로 돌아가지만 않았어도 오스만 대신 유럽의 공포가 되어 유럽판 몽골 제국 시즌2 찍었을 듯
임진왜란때 지원군을 보내 주었다 평양 함락등 활약을 했으나 기강이 개판이라 약탈도 존나 해서 명군이 욕을 처먹었는데 명 황제는 국고 긁어서 보내놨더니 밑의 병신들의 뻘짓해서 욕만먹은격
ㄴ추가적으로 보강을 하자면 당시 보급능력이 ㅈ망한 명군이 선택한 방법이 은전을 줘서 조선 현지에서 보급하라는 건데 대륙보다 미개한 조선의 경제는 물물거래로 이뤄졌기에 별 방법이 없다보니 약탈을 하게 된것이다. 여하튼 명이나 조선이나 미개함과 무능력이 맞물려 발생한 병크
여튼 이후 쌀도 빌려주고 정유재란때는 조선군보다도 숫자가 더 많았고 도움이 되어 어느정도 이미지가 개선 되었다.
가끔 명청 떡밥터질때 광해군 드립치며 광해군이 정말로 중립외교한 줄 아는데 실제로 광해군은 중립외교 안 하고 부차전투에서 조선군 이만명 만주족에 지원했다. 당시 임란 끝나고 내정 씹창난 조선에서 2만명이나 되는 대군을 뽑아 보내줬단 말이다.
중립외교 빠는 새끼들은 명나라 멸망 원인이 모두 만주족한테 있는 줄 안다.
사실 명나라 멸망 원인은 내부분열, 농민봉기가 9할 이상이다.
지들끼리 쳐 싸우다가 만주족새끼들이 중국을 쉽게 처먹었다.
청나라는 이자성의 난때 베이징 함락되기전까진 산해관도 함락못시켰다 오삼계가 문열어줘서 들어온거지
이 나라를 무너뜨리고 세워진 청나라 역시 신해혁명으로 멸망한 20세기까지도 조선의 유생들은 명의 황제들에게 제사를 지내긴했다.여담으로 임정요원들도 중화민국을 숭상했다만...
아니 이미 명나라는 개판오분전에 농민군한테 수도 뚫렸는데 거기에 청나라 입성한거 아니냐 조선이 도와줘봤자...??
띵나라..
이새끼들이 ㄹㅇ 띵나라인 게 애들 초기부터 아프리카 희망봉도 발견했다고 조신족들이 짱북공정 하고 자빠졌지만 딱 동아프리카 해안선이 끝이고 철저한 연안항해에 세계사적 의의도 없다. 세계의 모습에 대해 꽤 많이 알고 있었다. 근데 띵나라답게 스리랑카 지역까지 가서 스리랑카군을 털어버릴 수 있는 해군을 가지고 세계 곳곳에 가서 식민지로 만들지도 않고 자랑질이나 하고 갔다. ㄹㅇ루 황당 그 자체다. 원래 출발한 목적이 자랑질이기는 했지만 개노답;; 솔까 필리핀 같은 지역은 마을 몇 개가 국가를 이루어서 제대로 된 국가도 없어서 손쉽게 식민지로 만들 수도 있었는데, 유럽인들과 다르게 띵나라놈들은 지들 자랑하는 거 말곤 아무 관심이 없었다. 통제할 수 없는 인구 정리를 위해 닝겐들 좀 갔다 박아도 되었을텐데 참 띵나라답다. 라고 조선족이 아쉬움을 토로하지만 꼴랑 스리랑카 터는 해군력으로 세계 곳곳에 식민지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다. 애당초 명나라 정크선은 대양항해에 적합한 배조차 아니다.
은근 서광계처럼 먼치킨 학자들도 있었다. 그냥 서양 학문 정리한 서광계가 뭐가 먼치킨이냐고 할 수도 있지만 조선 최고 실학자인 정약용하고 비교를 해보면 답 나온다. 정약용은 도르래의 원리도 제대로 몰랐다. 右分立。役丁用力。轉輻繅車一周。緪亦繞軸一周。而大小滑輪。相隨而轉。緪縮一尺。物擧一尺。此其擧重之大略也。책 보고 대충 만들어 봤을 뿐. 명나라 망하고 벌어지는 청 vs 조선 수학 배틀 보면 수준이 존나 떨어졌다. 어짜피 이미 서양똥 받아먹는 수준이긴 했다만
중국 왕조인데 현대 짱깨보다 헬조선에게 준 영향이 더 큰 왕조이다. 헬조선의 할아버지격
망할 때도 조선과 비슷하게 망한다. 이놈들도 군인들한테 월급을 주지 않고 뻐기다가 모래랑 섞어서 주는데, 그 군인들이 개빡쳐서 다른 정부군 털어버리고 청한테 붙는다. 다른 점은 조선은 ㅎㅌㅊ 군인들에게 그랬지만 이놈들은 지들이 양성한 정예 부대한테 그랬다는 거.
- ㄴ 꺼라키위만 봤나... 어디 이자성의 난을 임오군란에다 비비냐?
ㄴ 만주족, 이자성 등등 재앙빵에 임오군란까지 일어난 거임.
유럽 선박이 인도나 오스만 같은 다른 문명권 참교육 시키고 다닐 때, 명나라 역시 동남아에 온 유럽선박과 전투를 치르고 서양의 대포기술에 오줌을 지리며 수입-복제를 했는데 그게 불랑기포랑 홍이포다. 불랑기와 홍이포는 도입후 기존의 중국화포를 몰아냈다.
웃긴 역사
| 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놈들은 왕조 자체가 개그맨들이다.
이 새끼들은 건국하자마자 단종 수양대군을 찍었다. 단종 포지션인 건문제가 간신배들에게 놀아나 괜히 왕야[2]들을 건드리는 바람에 그 왕야 중 하나인 주체가 뜬금포 수양대군 포지션이 되면서 건문제와 원치 않는 현피를 뜨고 말았다.
주체는 요동땅에서 존나 개쳐발리자 남족으로 도망치는데 거기서 뜬금포 남경에서 압승을 거두고 그걸 발판으로 황궁을 포위하고 있었는데 건문제가 황궁에 불을 질러버렸다. 불 다 꺼지고 나니까 아무도 없고 건문제의 마누라 혼자만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이렇게 건문제가 증발하자 주체는 그냥 지가 황제가 되었는데 이를 영락제라 한다. 영락제는 자기가 왕야로 살다가 옆에 있는 다른 왕야가 끌려가 뒤지는 꼴을 본 것의 영향인지 부하들로 대형함대를 구축해 아프리카나 오세아니아를 탐험시켰다.
그래서 영락제가 탐험을 시켰기 때문에 마다가스카르에 중국인들이 많이 살게 되었다. 영락제가 보낸 함대는 환관인 정화가 총지휘관이고 휘하 대원들의 숫자가 어마어마했는데 마다가스카르에 이들이 도착하자 두 파벌로 나뉘었다.
명나라로 복귀하자는 파벌과 그냥 이 섬에 남아서 여생을 보내겠다는 파벌로 나뉘었고 명나라로 귀국하지 않고 마다가스카르에 남기로 한 인원들은 훗날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이 피부만 시커먼 한국인인 심제프같은 외모가 되는 원인이 된다.
되게 웃긴건 명나라 개국공신인 서달네 아들딸들인데 자, 디시위키러들아, 배꼽잡을 준비를 해라. 졸라 웃기다.
- 서달의 큰딸이 주체의 마누라다.
- 서달의 큰아들이 주체를 죽이려고 전장을 누비며 칼을 휘둘러댔다. 자기 매형을 죽이려고 발악하는 처남새끼.
- 서달의 작은아들은 지네 형과는 달리 주체와 내통하다 들켜 참수당하고 만다. 누나한테 일러바칠거야. 이 말 한마디 했다고 죽인거다.
여튼 주체가 최종승자가 되어 서달의 큰딸내미는 황후가 되었다.
그리고 얼마 후 정통제가 즉위했는데 옆의 조공국인 오이라트족이 자꾸 자기를 귀여워해달라고 떼를 써댔다. 하지만 귀찮아서 조까로 일축하는 바람에 오이라트족과 맞붙어버렸는데 아뿔사. 정통제가 오이라트족한테 포로로 잡혀버렸네? 이를 토목의 변이라 한다.
이 토목의 변에서 명나라 조정은 아주 쿨하게 대처했는데 저새끼 우리 황제 아님을 시전한 뒤 정통제의 이복동생을 경태제로 즉위시킨 것이다. 이에 오이라트족은 황제도 아닌 새끼 데리고 있어봐야 쌀만 축내니까 집으로 돌려보냈다.
여기서 문제가 터진 것이다. 이를 탈문의 변이라 하는데 정통제와 경태제가 서로 내가 진짜 황제야잉~이라면서 투닥투닥거렸다. 정통제는 난 시호부터 정통성이 있어서 정통제다 드립을 시전했고 경태제는 너 없는 동안 난 집을 봤다.로 응수했다.
결국 정통제가 이겨서 복위했다.
성화제는 후궁인 만귀비의 손에 놀아나고 있었다. 중전인 기후가 아기를 낳았으니 이이가 바로 주우당이다.그런데 만귀비는 파라콰트로 기후를 죽이고 환관에게 아기인 주우당을 죽이라고 명령했는데 이 환관은 아기가 너무 귀여워서 죽이지 못하겠어서 맨날 삼계탕이나 끓여먹으면서 그걸 주우당 고기를 내가 먹어치운다며 구라를 치고는 주우당 아기를 자기 본가로 몰래 빼돌렸다.
장성한 주우당을 만귀비가 그렇게나 죽이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지만 주우당은 만귀비에게도 엄청난 효자였다. 주우당이 즉위하자 홍치제가 되었는데 홍치제는 세종대왕 뺨치는 성군이 되어 명나라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그 이후 만력제 등 영 좋지 않은 황제들이 나타나 명나라는 점점 좆되고 있었고 급기야는 이자성 새끼가 황족 중 한사람인 주상순을 잡아먹고 기운을 내서 이자성의 난을 일으키고 그렇게 명나라는 멸망했다.
근데 만력제같은 병신들이 200년동안 즉위하고 있었는데 버팀 역시 돈의 힘은 최강이다
| “ | 황족 고기 맛있다. 냠냠. | ” |
생활문화
아래 문단에서 나오는대로 경제가 고도성장하다보니 송나라처럼 문화가 존나 ㅆㅆㅅㅌㅊ로 발달되었던 시대였다. 그리고 이때의 문화는 청나라때도 큰 변화없이 그대로 이어졌다보니 중국 문화연구에선 청나라랑 세트로 묶여서 연구되는 경우가 많다.
명나라가 남경에서 북경으로 수도를 옮기면서 그지역 요리사들도 같이 올라왔는데, 이때 난징일대의 음식문화가 북경으로 전파되기도 했다. 이때 북경으로 전해진 음식중에서 가장 유명한건 바로 북경오리.
명대의 떡인지 금병매를 인용하면 얼굴 제외하곤 미녀의 조건이 지금과 큰 차이가 없다.
상하이출신 수학자 서광계등에 의해 서양수학에 관한 연구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근데 청나라한테 개털리고 까먹는다.
실제로 청나라가 보낸 사신이자 수학자인 하국주와 홍정하가 조선에서 서로 수학문제를 냈다.
하국주는 360명이 한사람마다 은 18전을 내면 그 합계는 얼마나 되는지 문제를 내자 그러자 홍정하가 648냥이라고 했다.
이후 홍정하가 하국주에게 한 문제를 냈다. "공 모양의 옥에 내접한 정육면체 모양의 옥을 빼놓았는데, 그 껍질의 무게는 265근이고 가장 두꺼운 껍질의 두께는 4.5치(4치 5푼)이었는데 그렇다면 이 옥의 지름과 내접하는 정육면체 한 변의 길이는 얼마인가"라는 문제를 냈다. 그러자 하국주는 구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몰라서 "내일 반드시 풀어오겠다"고 했다. 근데 구의 넓이는 사실 명나라 때 이미 알려진 거였다. 그걸 청나라 사신이 모름 ㅋ 사실 조선도 명나라에 알려진 것보다 제대로 몰랐다.
그리고 다음 날에 하국주는 '반지름이 10치 원에 내접한 정오각형의 넓이를 구하시오.'라는 문제를 냈다. 당연히 홍정하는 삼각함수를 몰라서 어떻게 푼거냐고 물어보게 된다. 근데 이것도 구고현의 정리와도 연관성이 있지만
명나라 때 이미 알았던 거였음.
경제
건국초에는 홍무제가 국가재건을 위해 이갑제를 실시했다. 금수저 1호랑 은/동수저이하 거지들 10호를 묶어서 1갑으로 칭하고 10갑을 1리로 하는 행정체제였는데, 계층이동과 인구이동이 활발해진 명중기부턴 완전히 유명무실화된다.
해금령을 비롯한 대대적인 무역규제, 신항로 개척, 개슬람의 몰락으로 인해 해외무역에선 송나라, 원나라에 비해 후퇴한 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신항로 개척이후 주머니가 두둑해진 유럽이 중국산 사치품의 VIP로 등극하면서 송나라, 원나라급으로 해외무역이 성행했다. 한국과 일본한텐 ㅈ까라 하고 민간무역을 금지하다시피한건 함정.
신항로 개척이후 볼리비아등지에서 에스빠뇰라들이 인디언, 흑형들을 떼굴떼굴 굴려서 생산한 은의 대부분이 명나라로 유입되었는데 그 유입량이 존나게 쩔어서 유럽이 제발 중국무역좀 작작하라고 무역횟수를 제한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물론 상인들은 ㅈ까라하고 배를 더 크게 만든다음 규제이전의 무역량을 그냥 매워버렸다.
그리고 광서성, 복건성등 남부지방에서 생산된 설탕이 대륙 전역에 존나게 많이 풀려서[3] 깡촌 시장에도 바가지로 퍼서 팔 정도에 이르렀다. 얼마나 많이 풀렸냐면 제사에 쓸 설탕이 없다고 징징대던 조선의 왕족과 대신들을 보고 명사신이 엥? 설탕? 그거 시장에서 헐값에 파는거 아니냐?라고 하니까 왕족 대신들이 컬쳐쇼크를 먹을 정도였다.
명나라의 경제적 번성은 서양선교사들의 기록에서도 흔히 발견할수있다. 어마어마한 물동량을 소화하는 대운하의 규모라던가 유럽에선 몇달간 전쟁에 쓸수있는 양의 화약을 남경에서 며칠간의 불꽃놀이로 써버린다던가
헬조선에 끼친 영향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 이 문서는 모든 걸 말아먹은 원흉에 대해 다룹니다. 이 한 사람 때문에 그동안 잘나갔던 것들이 한순간에 오염되었거나 폭망했습니다. |
한국에 끼친 악영향이 건국이래 외국에 민폐만 끼치는 씹민폐국가보다 훨씬 더 큰 기괴한 나라다.
이렇게 된 가장 큰이유는 조공과 해금령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일단 조공바친다고 나라가 거덜날지경이라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이잡듯이 삥뜯어갔고 그때 삥뜯어간 것들중에는 금, 은도 있었다. 어째어째 나라살림 일궈나도 이새끼들이 다삥뜯어가는데 경제성장 시키고 싶냐? 화폐경제나가리는 기본이고 있던 경제도 씹창났다. 근데 이렇게 삥뜯은 조공품들이 죄다 조선에서 끌려왔던 환관들이 지 주머니로 GTA해서 명나라도 꿀을 못빨았기 때문인지 나중엔 이런조공이 끊긴다.
게다가 명나라는 공무원들에 대한 열정페이가 중국역대왕조중에서도 최악에 달했는데, 조선이 대명률 도입하면서 이 좆같은 열정페이형 정부체제가 세트로 들어왔다. 대부분의 비리가 생계형비리에서 온다는 특징때문에 이 시스템은 수양대군놈부터 시작된 공신들의 토지독점과 함께 조선을 괴롭히는 부정부패의 스타트를 끊게 되었다.
근데 조공보다 더 큰 악영향을 끼친게 있으니 바로 조선-명간 민간교류를 다 끊어버리고 금지시킨것. 심지어 유학생도 거부할정도였다.[4] 이거때문에 조선에서 명나라 사신단에 있던 사람말고는 명나라의 가본 놈년이 하나도 없는 진풍경이 벌어지게 되었다. 그동안 닝보까지 논스톱으로 가던게 순식간에 바로근처 울릉도도 관리하기 힘들다는 수준으로 떨어진것에는 이 해금령이 매우 컸다.
거기다가 여진 지들이 관리하겠다고 그렇게 지랄지랄했는데(4군6진 만들때도 여진족이 명에게 도와달라고하자 조선에게 지랄함), 여진관리 대 실패하고, 만주튀어나왔다. 송나라처럼 존버도 안하고 공세하면서 정치질하다가 요동도 날려먹고 끝에는 병신같이 농민반란으로 망함
바이두 백과
중공의 역사왜곡이 아직 안 끝났다는 확실한 증거.
만약 위백,나무같았으면 바로 잘렸을 저짤이 안 잘리는걸로 증명된다.
|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
바이두 백과에 이런사진 있던데 저건 중공사관에서도 구라인증이다.
ㄴ 베트남 얘들 피꺼솟 할 자료내
ㄴ 그리고 명나라나 청나라는 뒤에 제국 안 붙였다. 명나라 공식 국호는 대명이다.
ㄴ 짱깨판 환빠네.
https://m.blog.naver.com/jhy8365/120144393397
여기 담기양이 쓴 <중국역사지도집>에서 나오는게 중공이 공식 인정한 명의 영토다. 그중에서 실제 명이 지배한곳은 티베트하고 요동동쪽 만주빼면 되고.
| 이 문서는 대륙에 대해 다루고 있다 해! |
- ↑ 중공에서 이자성을 빨아주기 때문에추가
- ↑ 판관 포청천에서 악역 보스로 단골로 등장하는 놈들이라서 나쁜놈 같지만 사실은 그냥 황제의 숙부이거나 황제의 사촌형제들에게 봉지(封地) 하나씩 쥐어준 건데 그렇게 봉지를 얻은 황제의 숙부나 사촌형제들을 싸잡아 왕야라고 불렀다. 그러니까 팔왕의 난이라든지 오초칠국의 난은 알고보면 왕야들이 일으킨 난인 거다. 삼국지로 따지면 조인, 조진, 조홍, 조휴, 조순 등의 장수들이 죄다 왕야 신분인 것이다. 수양대군 역시 왕야 신분이었고 그 신분으로 단종의 궁둥이를 발로 차 내쫓고 지가 왕된 거다. 그리고 조선 왕야 중 가장 더러운 녀석 중 하나가 이하응이다.
- ↑ 지금도 중국은 설탕 생산량이 세계 3위에 달할 정도로 설탕이 존나게 많이 생산된다.
- ↑ 당나라같은 경우 자기들과 전쟁하고 반란군 지원까지 해줬던 발해의 유학생도 마구잡이로 받아줬고 원나라의 경우 고려유학생들이 지집드나들듯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