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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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청문회를 잠자코 피하려는 너의 모습이다.
헬조센에서 고아로 태어나지 않았으면 꼭 겪어야할 일이다. 보통 설날과 추석에 이루어진다.
평소에 쥐뿔 관심도 없던 친척이란 인간들이 행한다.
어떻게 살아도 청문회를 피하지 못하므로 청문회 주제를 그냥 고정해놓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어쩌면 이런 명절 청문회는 너를 무시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럴수도 있는게 네가 전교 상위권하는 급식충이거나 지거국 이상 명문대다니는 학식충이거나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전문직인 출근충이라면 청문회 대상에서 제외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청문회 예시
- 급식충 : 학교에서 몇등 하냐? 국영수 몇등급 나오냐?
- 급식충 말기 : 어느 대학 갈거 같냐?
- 학식충 : 어느 대학 다니냐? 토익 점수 얼마나 나오냐? 자격증 뭐 있어?
- 학식충 말기 : 어느 회사 취직하냐?
- 갓수 : 언제 취직하냐?
- 출근충 : 월급 얼마냐? 어떤 회사야?
- 미혼충 : 언제 결혼하냐?
- 자식 없을 경우 : 언제 애 낳냐?
- 자식 있는 경우 : 애 공부 잘하냐? -> 여기서부터 다시 급식충 질문으로 돌아감 무한반복 ㅇㄱㄹㅇ
- 자식이 한 마리만 있는 경우 : 둘째 언제 낳냐? ( 근데 이건 존나게 무식하고 막되먹은 집안이 아닌 이상 안 나온다. 요즘 애 둘 이상 낳아 기르는 것 자체가 엄청난 모험이고, 손자들을 떠맡아야하는 부담은 틀딱들이 직접 체감하기 때문에 웬만한 집안에서는 안 나온다. )
- 재산 분쟁이 심할 경우 : 왜 쟤한테만 많이 주는데 나도 많이 줘 빼애액! -> 내 유산 내가 맘대로 물려주겠다는데 왜 니들이 토 달어! -> 무한반복 -> 어떻게든 끝나고 손주들한테 가식적으로 웃음
반박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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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들한텐 꼬추는 서는지, 자식들 집 살때 때 보탤 돈은 준비해놨는지, 물려줄 유산은 얼마나 있는지,
아지매들한텐 요실금은 없으신지, 자식 대학 등록금 마련은 해놓았는지, 카드빚은 없는지
할배들한텐 척추는 서시는지, 묫자리는 알아봐뒀는지, 자식들한테 얹혀살지 않을 정도로 노후대비는 착실히 하셨는지
할매들한텐 치매는 없는지, 병원비랑 장례비용 마련은 해 놨는지, 보험은 들었는지
물어봐라
ㄴ물어보면 싸대기 맞겠다. 미친놈아.
위처럼 전투적인 방법보다 상대방의 의욕을 꺾어버리는 방법도 있다
모든 대답에 그러게요로 대답하면 된다
최대한 면목없다는 듯이 그러게요하고 축 처지게 말하면 말건 상대방도 할말이 없고 대화가 단절된다
유익하게 써먹어보도록하자
ㄴ존나 개소리;; 그딴식으로 나오면 남자가 패기가 없다느니 니가 그러니까 안된다느니 하는게 보통이다;; 쉬운 청문회만 해본거 티네네 ㅋㅋ
ㄴ그런 융단폭격도 다 그러게요로 넘기는게 포인트다 빡대가리 새-끼야
근데 명절에 모여서 이야기를 안하면 할게 없다. 너 한테는 상처가 크겠지만 틀딱들도 할 말은 없어서 가볍게 물어보는 주제일 가능성이 크다. 솔직히 1년에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끼리 가끔 만나는데 할 이야기가 없고 거의 사는 이야기나 하는게 현실이다. 멀리 사는 친구들 어쩌다가 만나도 근황이야기 하는 것과 유사하다. 그냥 솔직하게 말해서 틀딱들이 본인들 하는 말이 얼마나 상처를 후비는 건지 깨닫게 해주던가 어떻게든 안가는 것이 좋을듯 싶다. 사실 가서 이야기도 안할꺼면 갈 이유가 없지 않겠나?
ㄴ근데 우리 조부모님들은 요즘세상 몰라서 내가 취업 어디하는지 이런거 전혀 관심 없으시고 그냥 막연하게만 공부어쩌구 취업어쩌구 하시더라ㅎ
솔직히 남남으로 생각해야 맘도 편하고 더 포용력이 생기더라. 집단의 압박이 있으니까 괜히 분위기가 더 무거운거지. 결국 친척 어른들도 피 안 섞인 남들이 보기엔 동네 아재나 틀딱이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