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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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Yaho (토론)님의 2018년 8월 30일 (목) 01:29 판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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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뭘급쟁이이가 백사장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았다.

월급쟁이가 따스하고 하얀 모래를 두 손 가득히 움켜잡았다.


손을 들어올리자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말았다.


아이는 흘러내리는 모래를 막아보려 했지만, 그래도 모래는 멈추지 않았다.


다행이 두 손 안에는 흘러내리지 않고 남아 있는 모래가 있었다.


아이는 집에 가기 위해 모래를 탁탁 털어버렸다. 그랬더니 손바닥에 남아 있던 모래가 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씨발극혐

ㄴ거 새끼 감성세포가 아이티공화국에서 좀비아포칼립스라도 맞이했나 졸라 메말랐네

ㄴ이 새끼 문맹이라 하니 이해해줍시당

뭘 말하는지 모르는 이들이 많은것 같다

ㄴ그럼 알려주고가 쉬불쟝아 ㄴ그걸 말해야 알겠냐

ㄴ딱봐도 만남에서 이별 후까지 사람의 감정 변화를 손에 남아있는 모래의 양이나 상태에 빗대어 표현한건데 1년에 책 한 권이나 읽냐?


여담으로 어떤 i 기업은 모래를 구해 땅파서 먹는다고 카더라.

모래;

진화

물 묻으면 진흙으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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