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K-위키
옛@JCR (토론)님의 2016년 1월 25일 (월) 22:39 판
이 문서는 너를 울게 만듭니다.
이 문서는 너를 울릴 수 있는 감성팔이을(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문서를 읽기 전에 눈물부터 쏟으시길 바랍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한 아이가 백사장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았다. 아이가 따스하고 하얀 모래를 두 손 가득히 움켜잡았다.


손을 들어올리자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말았다.


아이는 흘러내리는 모래를 막아보려 했지만, 그래도 모래는 멈추지 않았다.


다행이 두 손 안에는 흘러내리지 않고 남아 있는 모래가 있었다.


아이는 집에 가기 위해 모래를 탁탁 털어버렸다. 그랬더니 손바닥에 남아 있던 모래가 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씨발극혐

ㄴ거 새끼 감성세포가 아이티공화국에서 좀비아포칼립스라도 맞이했나 졸라 메말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