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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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대외첩보 담당부서
1949년에 창설된 정보조정연구소가 정식 명칭이다. 모사드는 연구소의 이스라엘어
일단 설립목적은 처음에 대외첩보활동이 아닌 국외거주 유대인의 이스라엘 이민장려였다. 즉 이스라엘정부가 해외윾머인들에게 상당한 돈을지원해주고 이스라엘에 정착하도록 돕는 탈북자정착돕는 국정원과 같은 포지션이었다.
물론 팔레스타인사람들에게 모사드는 암덩어리같은존재였고 모사드를상대로 한 테러가 늘어나자 갑자기 표적을 대중동 첩보노선으로 돌렸고 이때부터 모사드의 전설이 시작된다. 이스라엘이 중동전쟁의 확실한준비를 하게해준것도 거의 이 모사드때문이기도하다.
또 한편으론 혼자서 나치전범때려잡느라 고생하면서 국외에서 유유히 활동중인 나치킬러 시몬비젠탈과 협조하여 남미나 중동으로 ㅌㅌ한 나치전범들을 납치한후 감금하여 이스라엘 재판소로 국내배송시키는 담당부서도 모사드내에 존재한다.
거의 헬쵸센의 안기부 포지션인 그 악명높은 국내담당 신베트와 함께 이스라엘의 킹왕짱인 정보조직으로 악명이 자자하다. (이스라엘도 정보기관이 2개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1개인거냐)
국제법을 씹어먹는것으로 유명한데 머표적인게 아이히만을 잡아오거나
뮌헨 테러 보복을 감행하여 테러에 가담했던 자들을 모조리 썰어버렸다.
그외에 적국인 이란이나 이라크에 협조하거나 고용된 과학자들을 썰고 다닌다.
이번에 이란 새끼들이 핵 폐기했다고 구라치다가 모사드 친구들이 싹 털어버림 CD 800장에 관련 문서만 500kg 털어갔다더라 바로 도널드 트럼프 성님께 전달
2004년 북괴의 룡천역 폭파사건의 배후에 모사드가 있다는 썰은 유명하다. 이란 핵과학자12명을 폭사시키려고 저질렀다고.
물론 카더라의 영역에 남아있다.
하지만 이러한 모사드도 스위스민간인에게 한번 털렸던 전적이 있다. 그것도 가정주부의 신고에 의해 잡혔다. 옆집_유부녀의_능욕.avi